프렌치스 신부님께...
안녕하세요?
우선 신부님께 많은 점을 배우고 감동을 받았어요. 제가 신부님을 중학교때 알게 되었지만 그때는 몰랐어요 신부님의 진짜 진심을...하지만 지금 내가 알고 느낀 신부님의 모습은 그 누구보다도 멋있고 아름다운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신부님께선 늘 가난한 자의 편에서 겸손하게 사는 분이세요.
저는 신부님의 친구 `안셀모`와 간이 나의 이익과 명예만을 쫓는 사람인거 같구요.
항상 꿋꿋이 자신의 진실만을 믿으시며 자신의 일에 열중하시는 모습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