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안녕하세요?
저는 xx이라고 합니다.
저는 우연히 아저씨의 이야기가 쓰여있는 이 책을 읽게되었습니다.
아저씨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저는 많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예전에 비해 요즘은 이웃끼리 무심하기도 하지만 그것보다 가족끼리도 서로 무심한 것 같아요.
아저씨도 그런 가족들과 생활하면서 많이 힘드셨을 거예요. 저희 가족은 그래도 서로 이야기도 많이 하려고 노력하는 편이라서 제가 아저씨의 심정을 다 이해할 순 없을 것 같아요. 하지만 아저씨께서 딸의 편지하나에 그렇게 기뻐하셨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