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왕자님께..
왕자님, 안녕하세요.
저는 왕자님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듣고, 읽으며 가슴을 따스한 온기로 쓸어 내린 지원이라고 해요. 지금 왕지님이 계신 곳은 어딘가요? 정말 이야기 속 천국에서 제비와 함께 미소짓고 계시나요? 아마 그곳은 꿈에 그린 평화롭고 순수한만 가득한 행복한 세상이겠죠?
제가 살고 있는 이곳은요, 왕자님이 계신 그 곳처럼 순수함으로 가득찬 그런 세상이 아니예요. 자신만을 아는 사람들, 탐욕적인 사람들, 위선적인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살아요. 이쉽게도 전 이런 곳에서 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