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꼬마 인간 허에게..
안녕 허!! 난 한국에 살고 있는 김도연 이라고 해. 독서 수행평가를 계기로 너에게 편지를 쓸 수 있다니 영광이야. 요즘에도 아침 일찍 일어나서 햄에게 네가 변화를 겪으며 얻은 교훈을 벽에 메모하며 부지런히 치즈를 찾아다니고 있니? 햄은 네 충고를 받아들이고 새 치즈창고를 찾았는지도 궁금하구나.
졸업 후 시간이 많이 지난 뒤 고교 동창생들이 모여 꿈꿔왔던 삶과 다른 삶을 살며 후회하는 친구에게 마이클이 자신의 삶을 바꾼 이야기를 들려주는데서 너의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