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쓰기 - 헬렌켈러씨께 헬렌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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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헬렌켈러씨께 헬렌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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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에게 편지쓰기

<헬렌켈러씨께>

안녕하세요?
저는 “누구”라고 합니다.
헬렌켈러씨께 여러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편지를 쓰게되었어요.
헬렌켈러씨는 태어나서 원치도않던 몹쓸병에 걸려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고 말까지 할 수 없는 삼중고를 겪게되셨지요.
저는 책을읽으면서 척의 맨처음부터 정말 답답했어요.
어떻게 세상에대해 아무것도 모르는데 그런병에 걸렸는지 정말 속상하더라구요.
헬렌켈러씨의 평생동반자이자 가정교사였던 설리번 선생님의 도움이 없이는 지금 제가 헬렌켈러씨게 이렇케 편지를 쓰는 일도 없었겠죠.
헬렌켈러씨가 어렸을 때 괜한 말썽을 부릴때마다 설리번선생님께서는 헬렌켈러씨의 그런행동들을 고쳐주셨잖아요.
저는 온갖힘든 훈련을 마다하지않고 노력한 헬렌켈러씨의 모습이 정말 아름답다고 생각해요. 장애인에 대한 세상의 편견도 헬렌켈러씨를 보면 다 사라질것만 같아요. 하지만 그런 것이 말처럼 쉬운 것은 아닌 것 아요.
사람들은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버렸다고들 말하지만 사회에서 장애인이 냉정한대우를 받는 사례는 쉽게 찾아볼수가 있어요.
장애인을 위한 시설이 아무리 잘 되어있다 하더라도 사람들의 진정한 마음이 없다면 아무필요가 없는거겠죠.
그러고 보면 헬렌켈러씨는 모든장애인들중 가장 모범적인 모습이였다고 할수 있을 것 같네요.
삶의 걸림돌이 되었을 장애에도 불구하고 헬렌켈러씨는 여러 지방을 돌아다니며 자신보다 더 어려운사람들을 위로하고 걱정했어요.
그리고 훗날 박사학위까지 수상하게 되셨죠.
사람들은 한가지 욕구가 충족이 되면 다른하나를 또 바라게 되기 마련인데 헬렌켈러씨는 말을 할수 있게된 다음에 세상을 보고싶다거나 소리를 듣고싶다는 생각을 해보신적은 없나요?
만약에 헬렌켈러씨가 발달이 덜된 옛날이 아닌 지금처럼 발달된 사회에서 태어나셨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지금남아있는 헬렌켈러씨의 위인전과는 전혀다른 얘기가 나올 것 같아요. 설리번 선생님 대신 자원봉사자가 헬렌켈러씨의 옆에 붙어다니면서 도와주고,…(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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