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움이 안에 영원히 살아있을 아빠 가시고기, 호연아저씨께.
안녕하세요, 호연아저씨. 잘지내고 계시죠? 이제는 아프지 않으시죠?
저는 xx이라고 해요.
다들 이때가 제일 힘들다고 하는 시기지요. 그런데 저는 힘들지가 않더라구요.
왜 그런지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 혹시 다른아이들보다 공부를 덜 열심히해서 그런가하고 걱정도 많이 했어요. 그래서 요즘에는 아주 열심히 공부하고 있답니다.
아저씨가 살고있는 하늘나라도 많이 따뜻한가요? 여기는 아직 4월인데도 반소매 옷을 입는 사람들이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