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쓰기 - 흥부 아저씨께 흥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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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7-27

흥부 아저씨께 흥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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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부 아저씨께...

안녕하세요...아저씨..전 아저씨가 살고계셨던 시대와는 많이 변한 21세기 시대에 살고있는 혜원이라는 소녀예요...전 아저씨에 대해 알고 많은걸 느끼면서 지금 제가 살고있는시대와 비교해보았어요...

아저씨께선 어렵게 사셨지만 착한 마음씨로 제비의 다리를 고쳐주고 그 은혜를 받으셨잖아요..하지만 제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는 착한 마음으로는 살아갈수가없는 시대예요..아저씨는 제가 무슨말 하는지 이해안가실지 몰라두 요즘은 아저씨의 형 놀부아저씨같은 분이 성공하는 시대에요..

아저씨가 들으면 기분이 상하실지 몰라도 사실이예요..자기 이익을 챙기고 자기만 잘 살면 되는 그런 시대죠..아저씨 같은 분이 이 시대를 살아가기란 참 힘드실꺼에요..

그리고 아저씨는 이 시대에서는 무능력하고 삶의 생계를 이어 가지못하는 비판의 눈길로도 아저씨를 바라볼지도 몰라요 가진거도 없으면서 많은 자식들과 그리고 스스로 살아가기보다는 형에게 기대려는 점...아마 아저씨가 제가 살고있는 시대에 있으면 아저씬 살아 가기힘드실꺼예요..오히려 놀부 아저씨가 잘 살아가야한다고 해야될까?..놀부아저씨는 자기 이익만 챙겼어도 삶을 살아가려는 의지가 보였잖아요..제비 다리를 일부러 부러뜨린것도 다 더 잘살기 위해서죠..그 방법이 부적절하긴 했지만..

아저씨..하지만 그래도 아직 소수의 사람들은 아저씨 처럼 따뜻한 마음씨로 사람들을 도와 주고 있답니다...아저씨와 다름점은 이 시대에 살고 있는 사람은 사는 법을 안다는거죠..

제가 말하는 것이 너무 삭막하고 아저씨가 이해 못하실지도 몰라요..하지만 제가 바라보는 시각은 이렇답니다..

아저씨의 착한 마음씨와 놀부 아저씨의 삶을 살아가려는 능력을 같이 배울께요..그래도 아직 저 마저 삭막해지면 안되잖아요...

흥부 아저씨와 놀부 아저씨 통해 많은걸 알았어요..우애도요..

많은걸 가르쳐 주셨어 감사해요.. 아저씨가 살고 계시던 시대에 가서 조금더 따뜻한 것을 배우고 싶네요..아저시에 대해 너무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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