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제제
나는 한국에 살고 있는 xx이라고 해.
내가 너를 처음 알게 된 건 초등학교5학년 때 쯤? 너의 이야기를 한 장 한 장 읽으면서 울고 웃고... 아마 그 날 이후부터 나는 너의 팬이 되어 버린 거 같아.
너의 순수함, 아름다운 우정에 반해버렸거든.
제제야 너희 가족들이 진지야 할머니 댁으로 이사 가면서 조그만 한 나무친구가 생겼지
밍기뉴말야. 밍기뉴는 너의 모든 이야기를 들어주는 또 니가 너의 생각을 다 말 할 수 있는 친구잖아. 나도 그런 니가 부러워서 작은화분에 봉선화를 심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