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 의원 님께..
안녕하세요? 전 조선이 대한민국으로 변하고 50년이 지난 한국에 사는 ??? 입니다. 중학교 국어 책에서 동의보감 이라는 글을 읽고 글을 올리네요.
물을께 있어요. 왜 병자들을 뿌리치지 않았죠? 내적 갈등에서 그렇게 갈등한건 아는데.. 자신의 이익도좀 챙길줄 알아야 되는거 아닌가요? 마음을 너무 착하게 먹어도 탈인가.. ? 어쨌든 정상구는 좀 심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병자들을 무시하는 행동은 의원으로써의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우공보처럼 이라도 행동한다면야 조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