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도서 - 골난 지구를 웃긴 멋쟁이를 읽고 골난 지구를 웃긴 멋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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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12-07

골난 지구를 웃긴 멋쟁이를 읽고 골난 지구를 웃긴 멋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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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난 지구를 웃긴 멋쟁이’를 읽고-
<골난 지구를 웃긴 멋쟁이 친구 경선이에게...>
골난 지구를 웃긴 멋쟁이 친구 경선아, 안녕? 햇볕이 쨍쨍이는 여름날씨에 잘 지내고 있겠지? 나는 너의 멋진 이야기를 읽으면서 많은 반성과 결심을 했어.
내가 이렇게 네게 한 통의 글을 올리는 것은 네 이야기를 읽으면서 네가 너무도 착하고 환경을 사랑하고, 아끼는 아이인 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올리는 거야.
사실 너에 대한 이 책을 오래 전부터 사 놓긴 했었어. 하지만, 왠지 그다지 재밌어 보이지가 않아 그냥 책꽂이에만 꽂아 놓았지. 그런데 요 며칠 전, 청소를 하다가 책을 우연히 발견하고 ‘돈이 아깝다! 돈이 아까워서라도 한번은 읽어야지!’하고 청소를 끝마친 후, 책상 의자에 앉아 한 장 한 장 읽어 나아갔어.
읽다보니까... 너무도 재미있고, 내게 많은 교훈을 주는 것 같아 호기심이 생겼지. 그래서 그 이후 계속 시간이 날 때마다 책을 읽은 끝에 다 읽었어.
읽고나니, 가슴 한구석이 절여 왔어. 너무 감명이 깊고, 교훈을 많이 주웠거든! 너희 가족 모두와 네 선생님, 그리고 친구들로 인해 굳은 결심도 참 많이 했어.
특히 내가 가장 감명 깊게 읽은 부분은 바로 너희 가족 모두, 아니 너희 아버지를 제외한 모든 가족이 ‘환경 박물관’을 갔을 때, 네가 박물관을 견학하고 나서 많은 것을 반성하고, 환경파수꾼으로 우리의 환경을 위해 앞장 스리라 결심했을 때가 가장 감명이 깊었어. 만약 내가 너였더라면, 너희 할아버지께서 ‘환경 박물관’을 견학하러 가자고 했을 때,
“네? 환경 박물관이요? 전 싫어요. 무슨 박물관을 가요. 그것도 환경 박물관을 가다니요. 그냥 놀이동산으로 놀러가요”
하고 절대를 무릎 쓰고 반대를 했을 꺼야. 하지만, 네가 좋아하면서 함께 갔을 때, 그 때부터 시작됐지. 나의 반성이 말이야. 그리고 너는 박물관을 견학하면서 우리들이 얼마나 반성하고 환경에 대한 자세를 고쳐야 할지를 잘 나타내는 곳곳을 다니면서 넌 많은 반성을 하고,…(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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