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도서 - `도전! 탐험 사하라로`를 읽고 환경독후감 도전탐험사하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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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9-30

`도전! 탐험 사하라로`를 읽고 환경독후감 도전탐험사하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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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탐험! 사하라로??를 읽고


이 책은 군데군데 공룡에 대한 이야기, 사막의 생물 이야기 등 사막의 주요 핵심 내용으로 설명되어 있어 나의 궁금증 발동을 막아 주었다.
꼬마 탐험대 영구와 주홍이가 공룡 ‘요바’를 찾기 위해 사하라 탐험을 가기 위해 배를 타지만, 문화재 도둑 후크 일당에게 발각되어 계속 미행을 당하는 것도 모른 체 탐험을 하게 된다. 도중에 미라쥐를 만나 고생을 하기도 하지만 드디어 공룡 요바를 찾게 된다. 하지만, 전설의 공룡 요바는 살아있는 공룡이 아니라 화석이 되어 탐험대 일행을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또 커다란 위험이 닥쳐왔으니, 문화재 도둑 후크 일당이었다. 하지만, 사하라 메뚜기 떼의 도움으로 물리치고 고생 끝에 공룡 화석을 무사히 박물관으로 가져온다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였다.
지금으로부터 약 3000년 전만 해도 사하라는 푸른 숲에서 새들이 노래하고, 맑은 강에서 물고기가 뛰노는 낙원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바로 이 낙원을 사람들이 목초지로 만들었다.
숲의 나무를 마구 베어내고, 불사르니 숲이 없어지고 뜨거운 햇볕과 모래가 뒤덮인 불모, 죽음의 땅이 되어버린 것이다. 이런 것은 사하라 곳곳에 남아 있는 실리나제르에 그려져 있는 그림으로 통해 잘 알 수 있다.
우리 사람들이 조금만 더 자연을 소중히 여기고 아끼려는 마음을 가졌으면 지금의 후손들에게 사막, 불모의 땅이 아닌 사람이 살아갈 수 있는 지상 낙원 같은 땅을 물려줄 수 있을 텐데 말이다.
이 책을 읽어보니 사막을 목초지로 만든 것이 우리 사람들이라는 생강이 들어 저절로 고개가 숙여졌다. 하지만 ??미래의 가장 좋은 예언자는 과거다??라는 말처럼 이제 우리는 지난날의 일을 교훈으로 삼아 다시 한발한발 자연보호에 힘써야 한다.
지구의 모든 사람들이 이런 생각을 조금이라도 지니고 실천하려고 노력한다면 우리의 하나밖에 없는 이 지구는 지금보다 더 밝은 모습과 푸르고 힘찬 모습으로 우리에게 보답해 줄 것이다.
자연을 무분별하게 개발하는 일 보다는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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