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도서 - `지구를 살리는 50가지 방법`을 읽고 환경독후감 지구를 살리는 50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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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10-13

`지구를 살리는 50가지 방법`을 읽고 환경독후감 지구를 살리는 50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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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살리는 50가지 방법"을 읽고...

책에는 우리가 손쉽게 할 수 있고 실천하면 생활비도 아낄 수 있는 정말로 실천 가능한 일들을 적어놓고 있었다.첫 페이지는 잡동사니 우편물을 오지 못하게 하자는 것이었다. 우리가 1년 동안 배달되고 보지 않는 광고 종이를 모두 모아보면 거의 한 그루반의 나무와 맞먹는 양이 되고 그 종이들을 모두 합해보면 1년에 10억 그루의 나무가 이유없이 잘려 나간다는 것이었다. 의류광고라던가 할인매장의 광고, 음식점의 광고 등 수없이 많은 광고용지들이 쏟아져 나오고, 그 우편물들은 읽히지 못한 채 버려지는게 대부분이었다. 그런데 그런 것들을 모으면 10억 그루의 나무가 살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놀랄 수 밖에 없었다. 그 동안 우리집에서 버렸던 것만 절약했다면 환경을 훼손시키지 않아도 되었을 텐데... 만약 우리가 그 광고용지들을 줄이거나 필요없는 것을 받지 않는 방법이 있다면 분명 환경에 크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2가지 적어놓고 있었다. 하나는 우편물을 보낸 곳으로 편지를 하거나 전화를 해서 광고용지를 보내는 명부에서 이름을 빼는 것과 다른 하나는 이미 받은 우편물을 그냥 버리지 말고 폐품 활용을 하자는 일이었다. 이렇게 하면 매년 어마어마한 양의 나무를 살리게 되어 환경도 보호하고 쓸데없이 자원을 낭비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첫번째 페이지부터 이 책은 내가 그 동안 아무 생각없이 하던 사소한 일들이 모두 환경에 해가 된다는 사실을 알게 해 주었다. 나는 여러가지 그 동안 했던 환경을 훼손시키는 일을 생각하며 다시 책의 페이지를 넘겨 보았다. 그 중에 `숨겨진 독극물을 조심하자`라는 제목이 눈에 띄어 읽어 보았다. 그것은 우리가 상점에서 사는 물건이 모두 안전한 것이 아니며 세제나 개인용품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것에는 깜짝 놀랄 만큼의 수많은 유해물질이 숨겨져 있다는 것이었다. 게다가 그 유해물질이 제조과정에서부터 폐기처분 할 때까지 그것을 사용하는 우리들은 물론이고 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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