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도서 - `골난 지구를 웃긴 멋쟁이`를 읽고 나서 골난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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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골난 지구를 웃긴 멋쟁이`를 읽고 나서 골난 지구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스모그 현상, 오존층의 파괴, 대기 오염……. 현재 내가 공부하고 있는 교과서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어휘들이다. 이렇듯 환경 파괴가 당연한 일상이 되어 버린 씁쓸한 오늘의 모습이다.
사람이 살아가는 데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 그리고 기름진 흙이다. 그런데 그것들이 지나친 자연 개발과 산업의 발달로 인해 오염 되어가고 있다. 오염된 자연 환경은 우리의 생활과 건강에 직접적, 간접적으로 해를 끼친다. 직접적으로는 우리 몸에 나쁜 영향을 주어 질병을 유발시키기도 하고, 간접적으로는 홍수와 가뭄, 산성비 등의 자연 재해를 일으켜 많은 피해를 준다.
우리는 이제부터라도 지난 잘못을 뉘우치고 오염되어 가는, 죽어 가는 환경을 살리고 보호해야 할 것이다. 또한, 지금 우리는 누가 환경을 파괴했나를 따질 것이 아니라, 왜? 어떻게 해서 환경을 파괴하는 결과를 가져왔나를 알아서 다시는 그런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그런데 그 보다 더 중요한 일이 있다. 그것은 ‘이미 파괴된 환경을 어떻게 다시 깨끗하게 만들 수 있을까?’ 생각하고, 몸소 실천하는 것이다. 그러나 지구상에 살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어 지금도 여러 곳에서 환경이 엄청나게 파괴되고 있다고 한다. 주인공 경선이가 환경 박물관을 견학하고 난 후,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깨달은 것처럼 그런 사람들도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하루 빨리 깨달아야 될텐데…….
환경은 어느 곳에서부터 깨끗하고 쾌적하게 가꾸어 나가야 하는 것일까? 나는 우리가 자주 생활하는 곳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고 생각된다. 내가 자주 생활하는 곳은 학교와 가정이다. 학교에서 내가,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일은 첫째, 급식실에서 음식은 먹을 양만큼만 받아서 음식물을 남기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급식 과정에서 남은 음식물 쓰레기는 쉽게 부패되어 악취가 나기 때문이다. 둘째, 수돗가와 화장실을 청결하게 사용한다. 수돗가와 화장실은 자기 자신만 사용하는 곳이 아닌, 모두가…(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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