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도서 - `나무를심는사람`을읽고나서 독후감 나무를심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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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2-02

`나무를심는사람`을읽고나서 독후감 나무를심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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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심는 사람..”을 읽고
한 학년 전.. 학교 도덕시간에 “나무를 심는 사람”이라는 애니메이션을 보게되었다..전체적인 스토리가 인상적이었는데.. 한 학년 더 올라가면서.. 그에 관련된 책을 직접 읽어보게 되었다. 내용이 좋은 것 같아서 독후감으로 남겨본다.
이 책은 그렇게 두텁지도 않다. 그런데도 여러 나라에서 읽혀지고 또 교육자료로 쓰이고있다고 한다. 왜 그럴까 ? 아마도 한 사람의 힘이 메마른 땅을 기적적으로 살려냈다는 좋은 교훈을 담고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온갖 오염된 환경에서 살고있는 우리들에게 한 사람의 힘으로 인한 미래의 희망을 심어주고 있는 까닭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 이야기는 실제로 한 사람이 여행을 하다가 알게된 놀라운 사실이다. 프로방스 지방의 야생 라벤더 밖에 아무 것도 없는 지역을 여행하고 있을 때 한 늙은 양치기를 만나 알게 된 이야기다. 여행을 하던 사람이 처음 이 늙은 양치기를 만났을 때는 햇볕이 내리쬐는 무더운 사막에서였다. 이 노인의 이름은 엘제아르 부피에였고 혼자서 개와 함께 많은 양들을 기르고 있었다. 보통 사람들이 혼자 살게되면 성격도 난폭해지고 살수 없게 되지만 이 노인은 그렇지 않았다. 말은 별로 없었지만 든든한 집을 지어 살고있었고 집안도 깔끔했다. 그리고 몇 킬로미터 밑의 물을 퍼서 쓰고 있었다. 더군다나 중요한 것은 노인이 이 사람을 만나기 3년 전부터 고독하게 도토리를 황무지에 심고있었던 것이었다. 하루하루 백 개의 도토리를 정성스럽게 심고있었고 그 결과 지금까지 십만 그루의 도토리를 심었고 그 중에서 이만 그루의 싹이 나왔다고 했다.
그는 아내와 하나뿐인 아들이 죽고 나서 혼자서 고독을 즐기며 나무를 심고있었다고 한다. 아무리 그래도 어떻게 몇 년 동안 나무를 심을 수 있었을까? 내가 혼자서 나무를 심고있었다면 무인도에 혼자 갖힌 것처럼 오래 살지 못했을 것 같다. 꿋꿋한 정신, 의지와 끝없는 노력 끝에 이루어낼 수 있었던 결과인 것 같다.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다시 그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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