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도서 - `도시로 날아온 꽃씨`를 읽고 도시로 날아온 꽃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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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도시로 날아온 꽃씨`를 읽고 도시로 날아온 꽃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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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로 날아온 꽃씨`를 읽고

나는 방 청소를 하다가 책꽃이에 꽃혀있는 책을 보았다. 그 책이 바로
도시로 날아온 꽃씨 였다. 그 책은 환경 도서 책이다. 나는 청소를 끝내고
그 책을 한 번 읽어 보았다. 그 책은 민들레 품에서 떠난 꽃씨가 이리 저리
여행을 한 이야기 였다. 지금부터 그의 이야기는 시작된다.
민들레 꽃씨는 엄마 품에서 떠나 여러 곳을 바람과 함께 여행을 하였
다. 도시로 날아와 멈쳤다. 민들레 꽃씨는 지독한 매연과 공기 때문에 잘 자
라지 못했다고 하여서 나는 민들레 꽃씨가 불쌍하였다. 계속 또 읽었다. 또 날
아가 공장의 폐수가 옆 나무가 있는 곳에서 멈췄다. 또 민들레는 잘 자라지
못했다. 그 때 어느 두 아이가 민들레 꽃씨를 데리고 가서 화분에 심고 햇볕
이드는 창가에 두었다. 민들레 꽃씨는 아기 꽃씨가 점점 어른 꽃씨가 되어
가고 있었다. 그 이유는 그 아이들의 정성이 꽃씨에게 가서 민들레가 되어
가는 것 같았다. 나는 정성을 다하면 모든 것들도 다 잘 자란다고 생각 하고 있
을 때 읽다 보니 꽃씨는 점점 시들고 있었다. 그 아이들은 엄마 아빠와 함께
의논을 하여서 시골인 할머니댁에 가서 심어야겠다고 말하고 버스를 타고
가서 그것을 심었다. 그 곳은 공기도 깨끗하고 물도 깨끗하다고 하였다. 아이
들이 일주일 후 그 곳을 찿아 가 보니 민들레 꽃씨는 민들레가 되어 있어서 그
아이들은 매우 좋아했다. 나도 깨끗한 환경 속에서 자란 것이 더 건강하
고 싱싱하게 식물도 사람도 동물도 아주 더 잘 자랄 것 같다. 나는 이 책을
읽으니 양심적으로 느낀 것이 너무 많았다. 피서갔을 때에도 강가나 바다
에 쓰레기도 버리고 우리 동네 주변에 쓰레기를 버린게 양심적으로 잘못하였
다고 생각하였다. 민들레 아기 꽃씨가 민들레가 되어서 또 다른 꽃씨를 바람에
게 실어주고 다시는 민들레 꽃씨들이 다시는 도시 같은 공기 오염이 심한 곳
으로 가지 않도록 바람에게 부탁했다고 하였다. 바람에게 불쌍한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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