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도서 - `자연식품이 좋아` 라는 책을 읽고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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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9-15

`자연식품이 좋아` 라는 책을 읽고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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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식품이 좋아’ 라는 책을 읽고

이 글을 읽고 나는 외국에서 들여온 과일이나 과자를 먹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다. 왜냐하면 그런 음식에는 해로운 식품첨가물뿐만 아니라 농약까지도 잔뜩 들어 있기 때문이다.
달래라는 아이는 고구마를 퍽퍽해서 먹기 싫다고 햄버거를 사 달라고 엄마를 졸랐다. 도시락 반찬도 맨날 김치를 싸 주지 말고 햄하고 소시지를 싸 달라고 했다. 하지만 그런 음식에는 우리 몸에 좋지 않은 물질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많이 먹지 않는 게 좋다는 것을 달래는 모르나 보다.
책에 보니까 음식에 넣는 첨가물이 373가지나 된다고 나와 있었다. 엄청나게 많다. 그런데 그 중에는 우리 몸에 해로운 것이 더 많다. 나는 특히 화학 조미료와 발색제, 방부제 같은 것이 나쁘다고 생각했다.
화학 조미료는 음식점에서 맛을 낼 때 많이 사용하는 것이다. 우리 엄마가 사용하는 마늘, 고춧가루, 파 같은 천연조미료에는 좋은 성분이 있어서 우리 몸에 좋다. 하지만 화학 조미료는 맛을 돋구어 주기는 하지만 먹으면 암에 걸릴 가능성이 많다고 한다. 또 나같은 어린이가 많이 먹으면 머리까지 나빠지게 만든다고 한다. 정말 끔찍하고 무섭다.
나는 화학 조미료가 몸에 나쁘고, 음식점에서 많이 쓴다는 것을 알았으니 이제 어머니께 외식하자고 조르지 말아야겠다.
발색제는 음식의 색을 선명하게 하는 화학물질이다. 달래가 좋아하는 햄, 소시지, 베이컨, 젓갈류에 많이 들어간다. 발색제는 암의 원인도 되고, 빈혈증, 구토, 호흡곤란 등을 일으킬 수도 있다. 생각해 보니까 음료수와 아이스 크림에도 색소가 들어가 있는데 그것도 그런 것은 아닐까? 난 환타를 먹고 이 말을 들었는데 속이 뜨끔했다. 내 몸 속에 발색제가 들어 있는 것 같아서 걱정이 된다. 다음부터는 아이스 크림이나 음료수를 살 때 잘 살펴 보고 발색제가 들어 있지 않은 것으로 골라서 사야겠다. 어떤 신문에서 보니까 참을성도 없고, 밤에 잠을 못자며 폭력을 잘 쓰는 아이들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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