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아름다운 가르침을 전해준 성인들이 있다. 그리고 그들의 말씀을 모아둔 경전 또한 지금까지 잘 전해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왜 변하지 않은걸까? 왜 사람들은 천국에 들어갈 것을 포기하고, 성인이 될 것을 마다하는가? 그것은 그 가르침대로 행하는 것이 너무 힘들기 때문이리라. 최근의 환경오염에 대한 경고 또한 마찬가지다. 사람들은 무엇이 우리의 환경을 망치고 있는지 다 알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버리지 못하는 것은 그런 결단이 가져올 불편때문이다. 당장의 불편을 견디지 못하는 마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