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도서 - 개발이냐 보존이냐를 읽고 개발이냐보존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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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6-29

개발이냐 보존이냐를 읽고 개발이냐보존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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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독후감-개발이냐 보존이냐
우리가 가야만 하는 길

우리는 자연 없이는 살아갈 수 없다. 자연은 바로 우리가 태어난 곳이다. 인류는 과거에나 지금 현재나, 먼 훗날 우리의 후손들이 살아갈 미래에도 자연을 벗어나서 살아갈 수 없다. 요즘 들어 우리는 환경 오염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들을 듣고 있다. 많은 보도와 기사들이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가 위험하다고 경고하고 있다. 마치 낭떠러지의 끝자락에 서있는 듯하다. 또한 우리는 지금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다는 말들과 후손들을 위해서 환경을 보호하는 길을 가야된다는 말들을 어디서나 많이 접할 수 있다.
난 그런 이야기들을 들으면서도 한 편으로는 `정말로 우리의 상황이 그렇게나 악화되어 있는 것인가? ` 라는 의문을 가지곤 했다. 내가 가끔씩 올려다보는 하늘도, 그리고 내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수많은 꽃들과 곤충들, 이러한 것들을 보고 있으면 과연 정말로 우리가 그러한 시대에 살고 있는지에 대해서 의구심이 생긴다. 물론 하늘에 있던 수많은 별들이 사라진 것은 사실이지만...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보니 한 번쯤 이에 대해서 깊게 알아보고 싶었다. 매일같이 듣는 환경학자들의 소리가 아니라 자연파괴의 주범으로 불리는 개발자들과 그들을 지지하고 있는 경제학자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고 싶었다. 그래서 내가 찾은 곳은 서점이었고 그곳에서 내가 원하는 것에 정확히 만족하는 한 권의 책을 만났다.
내 마음에 꼭 드는 책의 제목은 `개발이냐, 보존이냐?` 이다. 우선 제목이 정확히 내가 원한 것을 담고 있는 듯했다. 더구나 이 책의 두 저자는 서로의 분야에서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는 사람들로서 과거에 실제로 격렬한 논쟁을 벌였다고 하니 이 책의 진가를 알 만하다.
이 책의 이해를 위해 간단히 저자를 소개 해두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노먼 마이어스, 환경과학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침몰하는 방주`등을 비롯한 많은 책을 저술했고 현재 옥스퍼드에 거취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 다른…(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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