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도서 - 그 누구의 것도 아닙니다 바로 우리들의 것입니다 환경오염 그 누구의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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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2-23

그 누구의 것도 아닙니다 바로 우리들의 것입니다 환경오염 그 누구의 것도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우리들의 잘못된 습관 중에 하나가 바로 내 물건은 아주 아끼면서 남의 물건은 아주 함부로 사용하는 모습이다. 지금 내가 이 글에서 말하고자 하는 건 이러한 우리들의 습관이 아니다. 바로 지구상에 공존하는 모든 동·식물들의 것인 이 지구에 대하여 말하려고 한다. 앞에서 이 지구는 모든 동·식물들의 것이라고 하였다. 우리 사람도 동물이라면 동물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 사람들 또한 이 지구란 별의 주인일 것이다. 그런데 하나 이상한 점이 있다.

우리 사람들은 자신의 돈, 자신의 집 등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것은 정말 아끼면서 살아간다. 그리고 그것이 다른 누군가에게 더럽혀 지거나 할 때면 속이 상하기도 할 것이다. 그런데 우리 인간이란 동물들은 지구라는 세상에서 가장 귀하고 누구에게도 줄 수 없는 그런 지구란 별을 마구 더럽히고 있다는 말이다. 참으로 이상한 일이 아닐 수 없지 않겠는가? 그러나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일어날 우리들의 현주소인 것이다. 이 지구라는 작고도 큰 이별을 서로 공존하고 있는 지구상의 생명체들. 하나하나 모두를 살펴 볼 수 없지만 단 몇 가지라도 인간을 제외한 다른 생명체들은 하나 같이 지구를 더럽히는 행위는 하지 않는다는 걸 알 수 있다. 더럽힌다 하더라도 지구가 자연적으로 정화 할 수 있는 단계 내에서. 어쩔 수 없이 하는 경우이다.

그러면 우리 사람들, 아니 자기 자신들 그리고 이 글을 쓰는 나는 어떠한가?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기 일쑤다. 합성세제를 너무 과다하게 사용한다. 정화를 하지도 않은 오·폐수를 강에 흘려 보낸다. 자동차의 매연, 냉장고 스프레이의 프레온 가스, 산불로 인한 피해, 공장에서의 매연 등 지구 오염에 아주 많은 도움을 주는 인간들이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영원히 이렇게 살다가 훗날 더러워진 지구를 보며 후손들에게 엄청난 죄를 지으며 그렇게 살아야 하는 것일까? 그것은 아닐 것이다. 무엇인가 해결책은 있을 것이다. 이 해결책을 모르는 우리들이 아니다. 당연히 학교 수업 시간에서도 방송매체를 통…(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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