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러기 환경박사를 읽고 (물을 아껴요!)
3학년 때 난 엄마, 동생과 함께 현장체험 활동으로 어느 강을 간적이 있다. 그 곳은 내 눈을 의심할 정도로 놀랍고 충격적이었다. 여기저기에는 쓰레기가 널려있고 하천 아래로 내려가니 심한 악취가 나고 물속은 새까맣게 변해 온갖 찌꺼기들이 수없이 떠내려 오는 것을 보고 그 강의 물 오염이 얼마나 심각한가를 내 눈으로 보고 너무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그 뒤부터 환경오염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에서 “꾸러기 환경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