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도서 - 나무를 심은 사람 나무를심은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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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3-03

나무를 심은 사람 나무를심은사람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내가 이 책을 접하게 된 이유는 여름 방학과제물로써 환경선생님께서 읽어 보라고 하신 책 이었기 때문에 약간의 강제성과 함께 읽기 시작했다.
이 책의 지은이는 프랑스 작가 장 지오노 라는 사람이다. 장 지오노가 40년전 여행가들이 다니지 않는 고산지대로 먼 여행을 떠났다. 그리고 산악지대에 있는 헐벗고 단조로운 황무지를 향해 긴 산책을 떠나게 되었다. 이 곳에서는 세찬 바람, 드 넓게 펼쳐진 황무지, 딱 하나 야생 라벤더밖에 볼 수 없는 물도 흐르지 않는 곳에서 양치기 목자 가 살고 있었다. 그리고 장 지오노 작가는 이 곳에서 하룻밤을 머물러야 했다.
그리고 그 다음날 그에 대한 호기심이 생겨 하루를 더 묵기로 했고, 양ㄱ치기 목장과 함께 양떼를 몰고 풀밭으로 갔다. 그리고 그가 가는 길을 따라 갔다. 그가 목적지에 도착하자, 땅에 쇠막대기를 박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는 도토리를 심었다.
양치기 목장은 3년전부터 도토리를 심어 지금까지 십만개의 도토리를 심었다.
그 중 2만개의 싹이 나왔다. 그리고 장 지오노는 양치기 목장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나이와 이름에 대해서 물어보았다. 나이는 55세로 이름은 엘제아르 부피에 였다. 그리고 이 사람은 황무지에 나무가 없어서 땅이 죽어가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는 달리 중요한 일이 없었으므로 나무를 심는 다고 말했다.
그리고 장 지오노는 이렇게 말했다. 30년 후면 2만그루의 떡갈나무가 아주 멋진 모습을 하고 있을 것이라고,, 그러자 엘제아르 부피에는 30년 후 까지 자신을 살아 있게 해주신다면 그 동안에도 아주 많이 심을 것이기 때문에 이 1만그루의 나무는 바다의 물 한 방울과도 같은 것이라고 말했다.
이 말을 통해 앞으오 얼마나 많은 양의 나무를 심을 것인지 예측 해 주고 있었다. 또 아무도 개척하려 하지 않는 이 황무지에서 외롭게 나무를 심고 있는 엘제아르 부피에가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제 1차 세계대전이 일어나는 5년 동안 그 곳은 추억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그 후, 장 지오노는 5년이 지난 그…(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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