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도서 - 난 느껴요! 지구가 아프다는 것을 환경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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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6-04

난 느껴요! 지구가 아프다는 것을 환경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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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느껴요! 지구가 아프다는 것을-
얼마 전부터 환경오염의 실태에 대한 보고서를 준비하면서 마을곳곳을 돌아다니고, 신문과 잡지, 그리고 이 책을 비롯한 여러 환경도서들을 읽으며 나는 참 많은 것을 느꼈다.
나는 시골에 살고 있다. 이곳은 차도 많이 다니지 않고, 공기도 아주 맑다. 밤하늘의 별들도 쏟아질 것만큼 많다. 나는 이런 환경 속에서 자라며 환경오염에 대한 인식이 부족했다. 이곳이 언제까지나 이렇게 쾌적한 환경을 유지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었고, 내가 평소에 무심코 지나다니던 곳곳이 오염된 곳이라는 것을 알지 못했었다. 그러나 나는 이번 일을 준비하면서 내가 어리석었음을 깨달았다.
나는 보고서를 쓰기 위해 환경도서를 많이 읽었다.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책이 이 책 이였다. 이 책에서는 환경오염의 종류와 원인뿐만 아니라 환경오염의 피해 등을 주제로 쓴 동화도 다루고 있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으로는 -싱싱한 야채가 먹고 싶어요- 라는 동화였다. 환경오염이 정말 심각해 져서 모든 생물이 살아가기 힘든 미래의 이야기를 다룬 동화이다.
대기 오염으로 방독면과 방독우산, 방독장갑, 방독신발 등을 착용하고 다녀야 하고, 토양에서는 더 이상 식물이 자라기 어려워 과일, 채소, 고기, 모든 음식물의 값이 비싸서 먹기도 어려웠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환경오염으로 인한 병들로 죽어가고 있었다.
상상해서 쓴 이야기지만 정말 끔찍하다. 그리고 언젠가는 우리가 이렇게 될지 모른다는 생각에 두렵기까지 하다.
지구는 약 46억 년 동안 자연이라는 이름으로 인류에게 아낌없이 주었다. 석유나 석탄, 또는 각가지 광석으로 인류의 과학 발전에 도움을 주고 물과 공기를 스스로 정화하는 자연 법칙으로 인간생명을 보호하는 한편 태양의 강렬한 자외선까지 적절히 차단하여 주었다.
그러나 우리는 고마움을 알기는커녕 유한한 천연자원을 이용해 자신들의 이익을 챙기기에만 바빴다.
이제 지구의 정화능력은 한계에 이르렀다. 지금이 인류가 지구를 위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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