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꾸는 지구촌을 읽고…
지은이:윤소영
푸른 지구를 되살리는 나의 다짐..
내가 가꾸는 지구촌 책을 읽으면서 이번 여름방학 때 시골에 갔던 기억을 해 봅니다.
우리 가족은 수 많은 공장과 자동차에서 내뿜는 매연이 가득한 도시를 떠나 충청도에 있는 시골 외가 집에 갔었습니다. 시골의 평화스러운 모습과 맑은 공기 그리고 파란 하늘! 시골은 아직도 때묻지 않은 자연의 세계 그대로였습니다.
뒷동산에서 산나물을 캐면서 엄마께서 들려주신 엄마의 어린시절 이야기는 지금도 저는 잊을 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