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도서 - 내가 가꾸는 지구촌을 읽고 내가 가꾸는 지구촌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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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5-29

내가 가꾸는 지구촌을 읽고 내가 가꾸는 지구촌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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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꾸는 지구촌을 읽고…
지은이:윤소영

푸른 지구를 되살리는 나의 다짐..
내가 가꾸는 지구촌 책을 읽으면서 이번 여름방학 때 시골에 갔던 기억을 해 봅니다.
우리 가족은 수 많은 공장과 자동차에서 내뿜는 매연이 가득한 도시를 떠나 충청도에 있는 시골 외가 집에 갔었습니다. 시골의 평화스러운 모습과 맑은 공기 그리고 파란 하늘! 시골은 아직도 때묻지 않은 자연의 세계 그대로였습니다.
뒷동산에서 산나물을 캐면서 엄마께서 들려주신 엄마의 어린시절 이야기는 지금도 저는 잊을 수가 없습니다. "희원아, 저기 보이는 논에서 엄마는 논머리를 좇아 다니며 메뚜기를 잡아다가 기름에 볶아먹고 목이 마를 때면 골짜기에 흐르는 물을 두 손으로 떠서 들이켰단다." 말씀하시며 옛날을 그리워 하셨습니다.
저는 엄마의 어린시절 이야기가 먼 동화 속의 이야기인양 신기하였고 내가 살고 있는 지구촌과 비교하며 생각하여 보았습니다.
옛부터 우리나라는 산 좋고 물 좋은 금수강산이라고 불리었는데 언제부터인가 공장에서는 마구 버리는 폐수로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하고, 행락객들의 질서 없는 행동으로 강물은 오염되고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에는 쓰레기더미로 자연환경은 망가지고 우리가 먹는 식수원까지도 오염되고 있는 지구촌을 생각해 볼 때 환경보호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절실하게 느꼈습니다.
작년 여름방학 때 저는 일본에 아빠를 따라 간 적이 있습니다. 온천 지방인 규슈 해안에서 일본인들의 환경보호를 직접 눈으로 보면서 우리 나라 국민도 꼭 실천해야 되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거리에는 담배꽁초, 껌종이 조각 한 장 없는 깨끗한 보행로! 버리는 람도 없고 줍는 사람도 없는 깨끗한 도시. 산마다 울창한 숲을 이루고 산림자원을 아끼고 사랑한다는 안내하는 아저씨의 이야기를 듣고 많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일본 국민들은 쓰레기 비닐종이를 쓸 때는 꼭 썩는 비닐을 사용하고 해수욕장에서 파도에 밀려드는 한조각의 해초를 줍기 위해 갈쿠리로 모래사장을 청소하는 아저씨를 볼…(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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