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도서 - 노아씨의 정원을 읽고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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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4-22

노아씨의 정원을 읽고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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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소중함
보은 여자 중학교
2의 1 전이슬

지금의 우리의 세상.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이 곳의 모습을 보아도 잔디들이 다리만 남은 체, 머리가 잘려 버린 체 울고 있다. 자신들의 외면성만 보며 한없이 한없이 자기들의 머리를 자르는 인간들 때문에, 잔디 안에 숨겨진 무한한 세계의 것들을 보지 못하는 인간들을 원망한다. 단지 잔디들의 겉모습만을 보고 잘라버리는 사람들뿐. 아무도 잔디들 속 넘어 보이는 그 무한한 세계를 알지 못한다.
‘넘어져도 다치지 않겠지? 남들이 보기에 깨끗해 보이려나?’
잔디의 필요성을 이런 것뿐이다. 문뜩 나는 이런 생각을 했다.
“왜 잔디라는 그 식물에 가려 다른 식물도 빛을 보지도 못한 체 아픔을 겪어야 할까?”
그렇다. 인간이라는 동물은 작은 생명은 볼 줄 모른다. 그것으로 인해 더 큰 생명과 소중한 것들이 우리에게 다가올 수 있다는 사실을 말이다. 심지어 이렇게 말하고 있는 나조차도 알지 못한다. 이 책에서는 노아라는 사람이 자기의 잔디밭을 깎다가 그 속의 진실 된 모습을 발견하여 우리에게 생명이라는 신비를 가르쳐 주고 있다. 아니, 우리의 삶 속에서 동.식물이 멸종되어 가는 이유를 말해주고 있다. 그러면서 대안과 해결책을 예시해주고 있는데 비해 예를 들어 우리의 아마존 숲에 대한 해결책이라고는 눈 씻고도 찾아볼 수 없다. 개발이라는 이름으로 파괴하고 있는 아마존 숲은 개발이 아니라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가 아닐까 싶다. 이 얼마나 황당하고도 슬픈 일인가? 아마존 숲은 우리 지구의 허파라 불리 우는 곳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지구의 생명이 자라날 수 있는 곳을 우리의 손으로 파괴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개발이라는 이름으로 더럽혀진 우리의 미래의 지구 모습을 상상을 해 보자. 지구의 색깔이 어떤 색을 띠고 있을까? 아마 초록이라는 색은 눈 씻고 찾아봐도 볼 수 없을지도 모른다. 아니, 색깔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결국 푸르고 우리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안식처가 될 수 있는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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