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도서 - 녹색시민구보씨의하루 녹색시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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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녹색시민구보씨의하루 녹색시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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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시민구보씨의하루

우리모두 녹색시민이 되자!
이 책은 무더운 여름방학동안에 나에게 많은것을 가르쳐 준책이다. 이책을 읽게 된 동기는 평소에 남에게 뒤지지 안을 만큼 책을 읽지만 환경에 대한 책은 흥미가 없어서 인지 그전에 읽지 못했기 때문에 무더운 날씨도 잊을겸해서 읽어보게 되었다.이 책의 내용은 서울 중산층에 평범한 사람들에게 하루동안 일어나는 일을 통해 우리가 사용하는 생활용품들의 이면에 감추어진 생태학적 문제를 보여준다. 솔직히 이책을 읽기전에는 환경문제에 관련된 책이여서 어려울 것 같았는데, 막상 읽어보니 모르는 것을 알게되니 유익하고, 재미있었다.
이책에는 커피, 신문, 티셔츠, 신발, 자전거 등등 우리가 실생활에서 많이 접하는 사물을 우리가 모르는 것을 설명해 놓으면서, 환경문제를 알수있게 하였다. 먼저 이책을 읽으면서 한국인들이 매일 약 54킬로그램 정도를 자원을 소비한다는데 놀랐다. 우리가 이렇게 많이 자원을 소비하다니 너무나도 놀라웠다. 솔직히 의심까지 들었다. 54 킬로그램이라면 나의 몸무게는 아니지만, 우리 반의 웬만한 애들은 54 킬로그램이 될 것인데 그만한 양을 소비하다니 처음부터 충격이었다.

이책 처음의 나오는 물건은 커피다. 나는 아직 어려서 커피를 마시지도 못하고 우리가족도 그렇게 커피를 즐기지 않는다. 그러나 어디에 가든가 커피를 먹는 사람은 자연스럽게 볼 수 있다. 한잔의 커피를 만들려면 커피나무 한 그루에서 자란 원두의 60분의 1정도인 약 100개의 원두가 든다고 한다. 커피나무가 자라는 콜럼비아에서는 커피나무를 재배하려고 키가 큰 활엽수나 과실수를 잘라서, 토양의 부식을 심하게 만들었고 키 큰 나무에 살던 새들을 멸종시켰다. 그로 인해서 엄청나게 많던 새들은 급격하게 줄어들었다.새들이 살던 곳이 없어지면서 해충들이 엄청나게 불어났다.

이로 인해서 농부들은 지나치게 많은 살충제를 사용하게 되었다. 살충제로 인해서 농부들은 폐로 살충제가 들어가고 동물과 식물도 살충제 때문에 큰 타격을 받았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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