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도서 - 떠나버린 숲을 읽고 독후감 9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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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1-03

떠나버린 숲을 읽고 독후감 9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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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악취 나는 숲은 반대!
‘떠나버린 숲’를 읽고…

학교
학년 반 번호
이름

우리나라 사람들은 놀러 가는 것을 좋아한다. 여름에 산이나 계곡으로 휴가를 가서 쓰레기를 그 곳에 버리고 온다. 휴가를 가면 쓰레기를 되가져 오는 것은 우리가 해야하는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쓰레기를 그냥 버리고 온다. 왜 그 곳에 쓰레기를 그냥 버리고 올까? 그 이유는 쓰레기를 그냥 버리고 오는 것이 편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숲에 쓰레기를 버리고 오면 악취가 난다. 그렇게 되면 숲은 황폐해지고 만다.
이 글에도 편한 것만 바라다가 결국에는 엄청난 대가를 치러버린 이야기가 나온다.
평화의 숲이 있었다. 이 곳은 경치가 좋아서 사람들이 소풍을 왔다. 이 사람들은 음식 찌꺼기를 버리고 갔다. 그것을 한번 먹어본 멧새들은 그것만 찾게 되었다. 그래서 결국 송충이들이 늘어나 평화의 숲은 황폐한 숲이 되어버렸다.
이 소풍객들은 너무 어리석은 것 같다. 만약에 소풍객들이 현재만 생각하지 않고 미래도 생각했다면 쓰레기를 버리고 오지 않았을 것이다. 쓰레기를 버리고 오면 숲이 황폐해진다. 숲이 황폐해지면 유원지 하나가 파괴된다. 그렇게 되면 사람들도 피해를 입게 되는데…….
소풍객들이 현재만 생각하지 말고 미래를 생각했더라면 지금의 황폐한 숲이 아니라 깨끗하고 아름다운 숲이 될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들은 어떤가? 우리도 이 글에 나오는 소풍객들처럼 쓰레기를 많이 벌니다. 계속 이렇게 쓰레기를 버린다면 숲이 황폐해질 것이다.
멧새들은 자기들의 해야 할 일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
멧새들이 소풍객들이 버리고 간 과자 부스러기, 빵 조각들을 먹지 않고, 자기들의 먹이인 송충이들을 잘 잡아먹었다면 숲이 황폐해지지는 않았읖 것이다. 그렇다면 멧새들은 자기들의 보금자리를 잃지 않고 그 아름다운 숲에서 평생 살았을 것이다.
이렇게 돌아보면 결국 아름다웠던 숲은 멧새나 관광객 어느 한쪽만의 책임이 아니라 두 쪽 모두의 책임이 되게 되는 것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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