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도서 - 똥살리기 땅살리기 똥살리기 땅살리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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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8-27

똥살리기 땅살리기 똥살리기 땅살리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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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똥살리기 땅살리기
저 자 : 조셉 제킨스
출판사 : 녹색 평론사

줄거리

이 책을 소개 하자면 저자는 지난 20년간 자신의 집에서 가족들의 분뇨를 직접 퇴비화하고 또 그 퇴비를 이용하여 텃밭에서 여러가지 먹거리를 길러온 체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썼다. 그러나 단지 체험담으로 그치지 않고 많은 자료들을 참고하고 수집하여 인용하고 있다. 이 책은 1. 똥- 누지 않고는 살 수 없다 2. 낭비하지 말고, 욕심내지 말자 3. 미생물 키우기 4. 똥 무덤 5. 똥의 하루 6. 퇴비화 변기 시스템 7. 기생충과 질병 8. 퇴비에서 만나는 노자 9. 대안적 하수처리 시스템 이렇게 구성 되어 있으며, 책의 본문 중에는 기이하게도, 우리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을 때까지 우리와 함께할 뿐 아니라 모든 사람이 하루도 빠짐없이 배설하고 있는 인분에 대해서는 끈덕지게 외면해 왔다. 우리가 이처럼 인분의 재순환 문제에 대해서 마치 모래 속에 얼굴을 파묻고 모른 체하려는 타조 같은 태도를 취하는 이유는, 똥이라는 말조차 입에 담기를 싫어하는 사회정서 때문이다. 그것은 사회적 금기로서 화제로 삼을 수 없는 것이다. 하지만 머지않아 우리는 그 문제를 골똘히 다루지 않을 수 없는 시점에 다다르게 될 것이다. 자연계에는 폐기물이란 없다. 그것은 다만 사람들의 이해 부족으로 만들어낸 잘못된 개념일 뿐이다. 잘못된 개념을 없애기 위한 비밀의 열쇠는 우리 인간이 찾아야 한다. 자연은 수천년 전부터 그 열쇠를 인간에게 전달할 준비가 되어 있고 그 때를 기다리고 있다. 라는 내용이 있다.

감 상
제목을 봤을 때 똥을 살리기? 라고 이상하게 생각했다. 똥... 정말 모든 사람들에게 있어서 똥은 떨어질 수 없는 관계인거 같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똥이란 말을 멀리한다. 인구가 늘어나면서 이 똥이 넘쳐나고 있다. 정말 나쁘다고만 보기에는 이 똥의 위력은 대단하다. 그냥 오물로만 느껴지는 이 똥이 이 책을 읽고 얼마나 대단한 것이 될 수 있는지를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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