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도서 - 똥살리기 땅살리기를 읽고나서 똥살리기 땅살리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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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똥살리기 땅살리기를 읽고나서 똥살리기 땅살리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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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똥살리기 땅살리기
저 자 : 조셉 제킨스
출판사 : 녹색평론사

줄거리

이 책에서는 실증적으로 보여주듯이 톱밥변기가 우리의 실생황에
들어와서 사용된다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상에, 조센 젠킨스의
말씀처럼 지구의 파멸을 갈망하는 병원균으로서의 인간의 역할을 줄일
수 있을 것이고, 우리의 인분이 비옥한 토양을 위한 거름으로 쓰여 짐 으로써 유기적 순환의 세계에 깊숙이 을 들여 놓는 체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모처럼 많은 사람들이 이 책으로 인하여 자신의 삶의 방식을 변화시켜, 똥이 살고 땅이 사는 날을 기대해 보고 있다.젠킨스는 똥 이라는 단어를 입에 담기 싫어하는 서구와아시아의 잘못된 고정관념이 깨져야 한다고 주장한다.인분은 폐기물이 아니라 자원(거름)이며, 그렇게 볼 떄야 이를 활용할 수 있는데도 버려야 할 폐기물이라고a믿음으로써 인류 스스로 엄청난 짐을 지고 있다는 것이고 즉 인류는 먹을 물을 대소변으로 더럽힌 뒤 다시 그 물을 마시려고 정화하는데 돈을 많이 쓰고 있으며, 오염의 원인이 되고 비용도 비싸면서 그 장소 또한 점점 구하기 힘든 매립에만 매달리는 형편이라 한다.

감 상
나는 이 책을 읽기 전에 인분과 퇴비가 더럽게만 생각 하고 ??이걸 어디다 써??? ??산에 묻어 버리나??? 라고 생각을 했는데 "똥 살리기 땅 살리기"의 책은 을 읽고 나서 퇴비, 인분이 없으면 우리가 먹는 음식들도 없을 것 것이고 톱밥 깔고 만든 변기 똥 냄새나는 재래식 화장실에서 냄새 안나 거나 덜나게 하는 법과 내가 이 인분을 하찮은 고 더러운 똥 이라 생각 하지 않고 우리 에게 좋은 걸 전해주는 거름 이라 생각 하게 되었다. 그리고 수세식 화장실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재래식 화장실을 보고 더럽고 냄새난다고 하지만 이 책을 권해주면 재래에 대해 좋은 생각을 가지고 많은걸 깨닮을 것 이다.
또 수세식이 편하더라도 재래식으로 한번 바꾸거나 만들면 조센 젠킨스 이분도 좋아 할 것이고 물부족 국가에 속…(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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