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도서 - 물방울도 화가 났어요 물방울도화가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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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5-28

물방울도 화가 났어요 물방울도화가났어요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물방울도 화가 났어요`를 읽고


지구 환경박사인 할아버지가 지어준 이름을 가진 `지환경` 어린이는 초등학교 3학년인 남자어린이 입니다. 할아버지는 엄마가 빨래 비누를 만든다던가 바쁘시면 언제나 환경이의 친구가 되어 주셨습니다. 설거지할 때 밀가루가 세제역할을 하는 것도 할아버지께 배웠습니다. 또 우리 몸의 일부가 물로 되어있다는 것과 모든 동물, 식물들도 물을 필요로 하기때문에 물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도 배우게 되었습니다. 환경이는 할아버지 친구 정박사 집으로 할아버지를 따라 갔습니다. 거기는 `보라`라는 환경이 여자친구도 있습니다. 보라는 오염된 물에 미나리를 키워 오염된 물과 오염 안된 물을 실험하고 있었습니다. 환경이 엄마도 재활용품과 일반쓰레기를 잘 분리해서 사용하고 강을 깨끗이 하는데 환경이네 식구들이 앞장을 섰습니다. 환경이는 지구를 고치는 의사가 될 거라고 마음먹고 열심히 아저씨들을 도와 물 속의 쓰레기를 치웠습니다. 그리고 환경이는 할아버지께 어리광도 많이 부리고 할아버지를 졸졸 쫓아 다녔습니다. 할아버지께서 정박사 집으로 가실 때도 쫓아가 어떤 동네사람들이 유리섬유가 들어있는 지하수를 먹고 피부병을 앓고 있는것도 보았습니다. 그래서 정박사는 실험하기 위해 하얀 쥐를 이용했습니다. 어느 날 환경이는 할아버지가 써 준 연극을 하기로 어른들을 학교강당으로 초대했습니다. 환경이가 물속나라 임금님이 되어서 물을 오염시킨 사람들을 혼내주고 물고기가 살 수 있는 깨끗한 물을 만들라고 명령했습니다. 환경이네 식구들은 여름휴가를 가기로 하고 튜브, 수영복 등을 차에 싣고 여행을 떠났습니다. 환경이는 신나서 어쩔 줄을 몰랐습니다. 그런데 라디오에서 어느 바닷가에 기름이 흘러나왔다는 대형사고를 알려왔습니다. 지박사 할아버지는 휴가여행을 뒤로 하고 사고난 지역으로 가자고 했습니다. 환경이는 화가 났지만 꾹 참고 보라도 온다고 하기에 그 곳으로 가기로 하였습니다. 도착해보니 벌써 정박사와 보라가 한창 기름제거작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새 한 마리가 기름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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