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방울도 화가 났어요`를 읽고
지구 환경박사인 할아버지가 지어준 이름을 가진 `지환경` 어린이는 초등학교 3학년인 남자어린이 입니다. 할아버지는 엄마가 빨래 비누를 만든다던가 바쁘시면 언제나 환경이의 친구가 되어 주셨습니다. 설거지할 때 밀가루가 세제역할을 하는 것도 할아버지께 배웠습니다. 또 우리 몸의 일부가 물로 되어있다는 것과 모든 동물, 식물들도 물을 필요로 하기때문에 물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도 배우게 되었습니다. 환경이는 할아버지 친구 정박사 집으로 할아버지를 따라 갔습니다. 거기는 `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