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도서 - 물의 여행을 읽고 물절약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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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9-24

물의 여행을 읽고 물절약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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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와 비교해 볼 때 비가 많이 내리는 편이라고 한다.

큰 강물이나 바닷가에 있는 물도 원래는 땅속에 스며들었던 비가 땅속에서 깨끗하게 걸려지고, 그 후에 올라온 계곡의 작은 물줄기부터 시작되는 것이라고 했다.

나는 이번 방학때 물에 대해서 많은 것을 보고 배웠다.

내가 갔다온 곳은 청계산 계곡, 광릉수목원, 도림천, 강화도 갯벌이다. 우선 그 곳에 가기 전에 나는 엘레오노레 슈미트가 쓴 `물의여행`을 읽어보았다.
어머니께서 읽으라고 하셨기 때문에 억지로 읽은 것이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그 책을 먼저 읽고 여행을 갔기 때문에 물에 대해 좀더 많이 알 수 있었다. 그 책에는 작은 물방울이 하늘에서 모여 구름이 되는 것부터 물이 여러 곳을 거쳐서 바다가 되기까지의 이야기가 있었다. 그 책을 읽고 나니 우리가 다닐 곳이 더욱 궁금해졌다. 그래서 부모님께 빨리 갈 수 없냐고 조르다가 혼이 나기도 했다.

처음에 내가 간 곳은 청계산에 있는 계곡이다. 물이 맑아서 물 속에 있는 모래나 돌멩이가 다 보이는 1,2급수의 물이라고 하셨다. 잠자리 유충이랑 날도래 애벌레, 하루살이 유충, 각다귀 이런 것들을 많이 보았다. 너무 신기해서 물놀이하는 것도 잊어버리고 곤충만 찾아 다녔다. 이렇게 여러 가지 신기한 생물을 볼 수 있었던 것은 청계산 계곡에 오염이 덜 되어 있기 때문인 것 같았다.

두 번째로 간 곳은 `광릉수목원` 이였는데 계곡 물이 청계산 계곡보다 덜 깨끗해 보였다. 여기에서는 각다귀와 남도래 애벌레, 다슬기, 피라미가 살고 있는데 이끼도 조금 끼어있었다. 역시 이곳의 물은 2급수라고 하였다.

세 번째로 강화도 갯벌에 갔는데 갯벌과 수초는 더러운 것들을 깨끗하게 해주는 정화 작용이라는 것을 한다고 했다. 그 갯벌은 학습장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관리를 해주는 사람이 따로 있기 때문에 깨끗한 것이라고 했다. 다른 갯벌처럼 쓰레기나 병조각은 하나도 안보여서 신발을 벗어도 걱정이 없었다. 나는 즐겁게 뛰어 다녔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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