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도서 - 물이 엉엉 울어요를 읽고 물이 엉엉 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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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12-16

물이 엉엉 울어요를 읽고 물이 엉엉 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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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엉엉 울어요

석이는 할머니 댁에 놀러 갔는데 예전에 아름답고 깨끗하던 저수지 물이 더러워 저서 가족모두 슬퍼하면서 쓰레기를 주웠다. “왜 물이 이렇게 더러워 졌을까?” 라고 생각하며 환경과 물이 왜 더럽고 파괴되어 가는지를 가르쳐 줄 것이다. 석이는 원래 환경이나 물에 대해 관심도 없는 아이였지만 더러운 저수지를 본 뒤 물이 철철 흘러 넘치는 목욕탕에 물을 아깝다라는 생각을 했다. 난 아무리 목욕탕에 물이 흘러 넘치는 것은 보아도 별 느낌도 들지 않고 더러운 저수지를 봐도 크게 놀라지 않고 깊게 생각하지 않고 그냥 넘어가기 일쑤인데, 석이는 저수지를 보고 잘못을 뉘우치며 어떻게 하면 물과 환경을 지킬 수 있는지 호기심을 가지는데 난 석이의 정 반대이다. 사실 물의 날도 별로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책을 읽어서 인지 물에 대한 사랑이 조금이나마 생기고 우리 인간에게 중요한 것을 물이라는 것을 처음 절실하게 느꼈다. 이 책을 보며 말이 잘 되지 않고 이해가 되지 않는 점 이 있다.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저수지의 더러운 광경이다. 저수지는 시골 사람들 말로는 관광객들이 와서 쓰레기를 버렸다고 하지만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만약 시골 사람들 말처럼 관광객들이 와서 쓰레기를 버리면 경고를 주며 앞으론 쓰레기를 버리지 말라고 하면 되고 정 안되면 벌금을 내라고 하던지 어떤 수를 써서라도 진정 깨끗하게 만들고싶다면 관광객의 쓰레기를 없애려고 노력했을 것이다. 하지만 마을 사람들은 그런 것은 신경 쓰지 않고 가만히 보고서 관광객들 욕만 하면 그것도 별로 좋은 행동은 아니라고 본다. 그리고 사실 마을 사람들 중에서도 낚시를 좋아하는 사람은 쓰레기를 버리고 갔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난 예전에 광고나 신문 tv등...에서 물이 부족해서 미래에는 수입 할 수도 있고 또 어떤 광고에서는 주유소처럼 물을 먹을 수 있는 만큼만 쓰는 것이다. 난 그냥 별로 신경 쓰지 않고 지나쳤는데 이 책을 본 뒤엔 정말 그런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고 생각했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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