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도서 - 미나마따의 붉은 바다 미나마따의 붉은 바다

독후감 > 환경도서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미나마따의 붉은 바다 미나마따의 붉은 바다.hwp   [size : 27 Kbyte]
  81   5   500   2 Page
 
  100%
  등록일 : 2013-08-08

미나마따의 붉은 바다 미나마따의 붉은 바다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심각해진 환경오염
- ??미나마따의 붉은 바다??를 읽고

나는 이 책이 학교 필독서라서 읽게 되었다.
일본에 ??미나마따??라는 바다마을이 있었다. 이 곳 사람들은 주로 어업을 하고 있었다. 이 마을의 위쪽에는 어느 회사가 있었다. 이 회사에서 흘러 보낸 더러운 것들이 미나마따의 물을 오염시켰다. 하지만 마을 사람들은 미나마따가 오염 된지도 몰랐다. 그래서 아이들은 아빠가 잡아오는 생선 등을 먹고 희귀병에 걸렸다. 나중에 밝혀졌는데 그 병은 미나마따의 앞바다가 오염되어 그 바다에서 잡힌 생선 등을 먹어서 생긴 병이라고 했다. 그 병의 이름은 ??미나마따 병??이었다. 이 병은 일본 최초의 병이었다. 미나마따 병에 걸린 사람들은 대부분 아이들이었다. 후지꼬, 에가미 아저씨, 미쓰꼬, 마유미 등 20명 정도였다. 모두다 미나마따에서 사는 사람들이 이 병에 걸렸다. 이 병은 처음 생긴 병이었기 때문에 어떠한 처방도 , 이 병에 대한 어떠한 정보도 없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미나마따 병이 전염병이라고 믿었다. 하지만 이 병은 결코 전염병이 아니었다. 이 병에 걸린 사람들은 몸이 마비되어 가거나 말을 잘 못하게 되고, 아무이유 없이 잠도 잘 자지 못하고, 걸어가다가 맥없이 넘어지고, 손이 부들부들 떨리고, 침을 질질 흘리고, 소변도 못 가리고, 심하면 시력을 잃게 되는 등 여러 증세가 나타났다. 그중에서도 특히 마유미의 증세가 심각했다. 다행이 미쓰꼬만은 목숨을 건졌다. 나머지는 다 죽어버린 것이다. 마유미는 시력을 잃고 얼마가지 않아 죽었는데 그 충격을 마유미의 어머니는 쓰러지셨다. 그 때 마유미의 어머니는 임신을 하고 있었는데 마유미의 어머니가 쓰러지자 곧 마유미의 어머니가 배가 아프셔서 아기를 낳았다. 아기의 이름은 시노부 였다. 그런데 이 아기도 이상한 증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젖을 빠는 힘도 약하고, 몸 전체가 흐물흐물하고 , 돌이 지나고 두 살이 되어도 말을 못하고, 목을 세우지도 뒤집지도 못했다. 하지만 시노부는 미나마따 바다에서 잡힌 생선이나…(생략)




환경도서미나마따의붉은바다미나마따의붉은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