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도서 - 산 그대로 물 그대로 산그대로물그대로

감상문 > 환경도서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산 그대로 물 그대로 산그대로물그대로.hwp   (3 Page)
가격  500

자료설명
산 그대로 물 그대로 산그대로물그대로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본문/내용
산 그대로, 물 그대로
오늘도 민구아빠는 산에 가자고 새벽부터 성화를 댄다. 아침 등산이 좋다는 사실은 알고 있지만 쉽게 눈이 떠지지 않는다. 오늘만큼은 약속을 지키겠다는 마음으로 일어나 아이들을 번갈아 깨우고서 우리가족은 함께 형상이 제대로 드러나지 않은 뒷산을 향해 올랐다. 오솔길을 따라 가까이 가서 보니 아이들이 먹고 버린 과자봉지가 둥둥 떠다니는 것이었다. 늘 바쁜 일상에 쫓기다 보니 산행을 할 시간적 여유가 없던 터라 가을이 오는지도 잘 몰랐는데 머리위에 언뜻 보이는 빨간 단풍잎에 이끌려 즐거운 마음으로 산에 올랐다.
`야! 호!`소리가 메아리 치는 사이로 보이는 청주시내 모습이 예전처럼 맑아 보이지않아 아이들에게 여러번 설명해야 했다. 매연때문일까? 콧노래를 부르며 내려오는 길에 중부고속도로가 지나가는 밑으로 생긴 작은 굴을 지나야 했다. 그곳은 아이들이 으시시하다고 해서 나는 양쪽 손에 아이…(생략)

규칙1 ; 도시락을 싸갖고 간다.

규칙2 ; 일회용품을 절대로 사용하지 않는다.

규칙3 ; 인스턴트 음식은 먹지 않는다.

규칙4 ; 쓰레기 봉투에 한묶음씩 쓰레기를 주워 내려온다.





 장바구니
(보관된 자료가 없습니다.)



등록정보
ID : wlkajgfasd
No : 1098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