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도서 - 산소는 상품이다 내가가꾸는지구촌 내가가꾸는지구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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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5-23

산소는 상품이다 내가가꾸는지구촌 내가가꾸는지구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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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산소는 상품이다???
내가 가꾸는 지구촌을 읽고.....

나는 얼마전 ‘내가 가꾸는 지구촌’(저자 : 윤소영)이라는 책을 읽었다. 그 책에는 여러 가지 이야기가 나와 있었다.
카이바브 고원의 사슴, 사라진 푸른 초원, 환경 마크 이야기, 가엾은 소나무, 즐거운 소풍날, 조용히 살고 싶어요, 맛좋은 사과, 방독면을 쓴 교통 경찰 아저씨 등.......
이중에서도 난 방독면을 쓴 교통 경찰 아저씨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우리나라엔 아직까지 방독면을 쓴 경찰관 아저씨는 없다.
하지만, 우리와 같은 아시아에 속하는 나라인 태국에는 이미 방독면을 쓴 경찰관 아저씨가 등장했다.
왜 그럴까?
방콕에서는 불이 자주 나서 교통 경찰 아저씨들도 불 끄는 일을 하는 것일까?
방콕에 독가스를 사용하는 공장이나 독가스를 만드는 공장이 있는 것일까?
그것도 아니라면, 사람들에게 무섭게 보여 사람들이 교통 질서를 잘 지키도록 하기 위해서 그런 것일까?
애석하지만.. 이 모든 것도 교통 경찰관 아저씨가 방독면을 쓰는 이유는 아니다...
방은 한자로 막는다는 뜻이고, 독은 독가스를 가리키는 것이고, 마지막 면은 가면할때의 면이다. 따라서 방독면은 독가스를 막기위해 얼굴에 쓰는 마스크를 가리킨다. 독가스가 우리의 코와 입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는다는 의미이다.
그렇다면 방콕에서 그토록 주의해야하는 독가스는 무엇일까?
바로 공기속에 들어있는 오염물질을 가리키는 것이다.
어떤가? 가슴이 뛰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이미 우리 초록별 지구는 망가질대로 망가져 버렸다.
사람들은 건강을 위해서 산소를 사서 마신다. 산소방도 있고, 휴대용 산소도 있고....
지금은 사람들의 건강을 위해서라지만, 앞으로는 살기위해 산소를 사야만 하는 날도 올지 모른다.
자연은 아주 소중한 것이다. 이런 자연환경을 이제 우리는 더러운 돈으로 사야만 하는 것이다.
도대체 누가 산소의 주인이고, 공급자란 말인가?
누가 이 산의 주인이고, 누가 이 강의 주인이란 말인가....…(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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