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도서 - 산소를파는나라를 읽고나서 산소를 파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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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8-21

산소를파는나라를 읽고나서 산소를 파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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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를 파는 나라>
어느 나라에서 벌어진 일이다. 이 나라는 집 주위에는 푸른 내음이 느껴지는 녹색숲이 펼쳐진다. 여러 가지 동물들이 나무위를 마음 껏 뛰어다닌다.그 숲속 사이를 헤쳐가다보면 토끼가 와서 물을 먹고 갔다던 맑고 맑은 호수가 예쁘장 하게 놓여있다. 산책을 하다가 목이 마르면 그 곳에서 물을 먹곤 한다. 그런데 어느날부터 이 나라에는 하나 둘씩 하늘을 찌를 듯한 높은 빌딩들이 생겨났다. 산을 파헤쳐 그 위에 공장을 짓고, 나라는 몇몇 차들로 매연을 내뿜고 있었다. 점점 발전하는 도시들 사이로 쓰레기는 늘어만 갔다. 한 번 쓰고 버리고 또 사고 한 번 쓰고 또 버리는 생활이 계속 될 수록 일회용품은 판을 치고 돌아 다니는 때에 그 나라의 자연은 시름시름 앓아가기 시작했다.
그렇게 20년 뒤..
그 나라에는 자동차를 타고 다니는 일이 습관이 되어버렸고, 다시 재활용 해 쓰던 습관은 어디다 두고 왔는지 한 번 쓰고 버리고 또 사서 쓰고 버려도 누구 하나 관섭한다든지 따가운 시선을 보내는 사람은 사라졌다. 그러면서 환경은 그 나라 사람들에게 재앙을 불러다 주었다. 그 나라 산소를 마시면 여러 가지 병이 생겨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을 느끼며 살아가야 했다. 그러다 이제 산소를 파는 곳 까지 생겨났다. 사람들은 모두들 후회를 하고 있었다. 하지만 되돌리기에는 너무 멀리 너무 많은 잘못을 해왔다.
그러던 어느날, 어떤 한 사람이 환경을 살리자고 앞장서기 시작했다. 아나바다 운동을 실천하였고 더 이상의 무차별 개발도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일회용품은 찾아 볼수가 없게 되었다. 그렇게 조금씩 생활 습관을 바로 잡는 노력을 하니 환경은 마음의 문을 열었다. 이제 더 이상 산소를 사지 않아도 팔지 않아도 되었고, 다시 강 속에는 예쁜 물고기들이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며 헤엄쳐 다녔다.
이 책이 독자에게 해주려는 말이 무엇이었을까? 우리의 생활을 그 책에 담아 후에 일어날 일을 말해주고 싶었던 것은 아니었을까? 너무 편한 세상에서 너무 편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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