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산
직접 눈으로 본 적은 아직 한번도 없다. 어렸을 때부터 그저 그냥 하는 소리겠지...하고 흘려버리곤 했던 기억이 있다. 어떻게 산이 살아서 움직이고 폭발하고 하는지...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믿어 왔던 것 이 바로 엊 그저께 같은데 이젠 화산에 대한 책도 읽고 독후감까지 쓸 정도이다. 하지만 폭파 장면을 보며 신기한 건 예나 지금이나 다름이 없다.
활화산, 휴화산, 사화산.. 화산에도 참 여러 가지의 종류가 있다. 세계적으로 화산은 약 800개 정도가 있다고 한다. 그 많은 화산들을 단 한 개도 못 봤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