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도서 - 생명시대를 읽고나서 생명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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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2-08

생명시대를 읽고나서 생명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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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시대를 읽고 나서
환경에 대한 책을 읽는 것은 이번이 두 번째이다.
그만큼 환경에 대한 책을 많이 접해 볼 기회가 없었다는 것을 뜻하기도 한다.
그런데 이번 방학숙제로 이런 책을 접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과학분야 중에 난 환경분야에 속해 있는 ‘생명시대’를 읽기로 결정하였다.
막연히 숙제라서 읽어야지 하는 생각으로 책을 빌렸으나 책을 펴 훑어보는 순간 풍부한 사진들과 종이의 재질도 부드럽고 좋았다.
그래서 읽고 싶은 생각이 마구 들었다.
책 맨 앞장에서 이 책은 KBS에서 환경다큐멘터리로 반영된 생명시대와 김소희라는 환경운동가 더 첨부한 내용이란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며 과학시간에 배웠던 잊어버렸었던 내용들을 한번 더 짚어볼 수 있었다.
그래서 과학에 대한 상식을 높여주며 절로 공부가 되었다.
그렇다고 지루하단 얘기가 아니다. 오히려 신기한 이야기들이 풍부하다. 환경에 대한 좋은 일도 있고 나쁜 일도 있다. 그리고 풍부한 사진들이 사실성을 부여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한 피해가 상당한데 해수면이 상승하여 나라들이 바닷물에 잠길 위험이 있다.
특히 섬나라들이 심각한데 그 중 ‘몰디브’란 나라가 가장 얕아 심각하다고 한다. 지금 몰디브는 해수면이 조금만 상승하면 잠겨 영영 사라져 갈지도 모른다. 이런 이야기를 듣고 지구 온난화 실감되었다.
지구온난화를 그저 과학시간에 배웠었는데 원인 등 지식만으로 알고 있었는데 조금 있으면 잠길 정도의 나라가 있다는 점이 지구온난화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느끼게 되었다. 그런데 우리나라도 안심할 여유도 없다. 우리나라는 반도이기 때문에 섬나라보다는 크진 않지만 위험성이 상당히 많다. 정부는 국민들에게 심각성을 알리고 모두 할 수 있는 대처방안을 간구 해야할 것이다.
이 책에서 본 가장 신기한 사실은 소는 사막화 뿐 아니라 소의 방귀에서 메탄이 나와 지구온난화에 기여한다는 것이다.
한번 더 놀란 것은 지구온난화로 지표면이 상승하면서 모기의 서식지가 늘어난다고 한다. 따라서…(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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