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도서 - 생명이 있는것은 다 아름답다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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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11-28

생명이 있는것은 다 아름답다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이야기할 주제는 고래들의 따뜻한 동료애입니다.
저는 평소의 동물의 세계같은 다큐멘터리를 자주 봅니다. 그런데 언뜻 기억나는 바로 그날 다큐멘터리에서는 고래에 대해서 나왔습니다. 저는 이 프로를 보고 참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자연계는 언뜻 보면 늙고 병약한 개체들은 어쩔 수 없이 늘 포식자의 밥이 되고 마는 비정한 세계라고 생각하는 그런 착각을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인간과 버금가는 지능을 가진 고래만은 틀립니다. 거동이 불편한 동료를 결코 나 몰라라 하지는 않습니다
다친 동료를 여러 고래들이 둘러싸고 거의 들어 나르 듯 하는 모습이 고래학자들의 눈에 여러 번 관찰되었다고 합니다. 그물에 걸린 동료를 구출하기 위해 그물을 물어뜯는가 하면 다친 동료와 고래잡이 배 사이에 과감히 뛰어들어 사냥을 방해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고래는 비록 물 속에 살지만 엄연히 허파로 숨을 쉬는 젖먹이동물입니다. 그래서 부상을 당해 움직일 수 없게 되면 무엇보다도 물위로 올라와 숨을 쉴 수 없게 되므로 쉽사리 목숨을 잃습니다. 그런 친구를 혼자 등에 업고 그가 충분히 기력을 되찾을 때까지 떠받치고 있는 고래의 모습을 보면 인간인 우리는 고개를 숙여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고래들은 또 많은 경우 직접적으로 육체적인 도움을 주지 않더라도 무언가로 괴로워하는 친구 곁에 그냥 오랫동안 있어주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 사회는 고래사회와는 너무나 틀립니다. 우리 인간 사회에서는 장애인의 날이라는 것이 존재합니다. 우리는 해마다 장애인의 날이면 행사를 하며 법석을 떱니다.
장애인 운동회다 올림픽이다 장애인을 위한 모임이다
정작 평소에는 그들에게 따뜻한 눈길한번 길 한번 비켜주지도 않으면서 그날만은 장애인을 걱정하는 것처럼 가장하고 그동안 그러지 못했던 것을 속죄하는 척하기만 하면 되는 것처럼
그렇게 장애인의 날을 보냅니다. 저는 말하고 싶습니다. 이제 우리는 장애인과 일상생활에서 함께 더불어 사는 법을 배워서 하루빨리 장애인의 날 같은 장애인을 위한 특정…(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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