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사회의 극복`을 읽고
우리는 소비사회 속에서 소비를 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소비주의 때문에 자원은 고갈되어 가고 쓰레기는 계속 늘어가고 있다. 다시 말해 소비주의는 환경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그렇지만 과연 우리가 환경을 오염시키면서 많은 소비를 하는 만큼 행복해 질 수 있는 것일까? 환경문제를 최소화하면서 모든 사람에게 만족을 줄 수 있는 적정 소비수준은 존재하는 것일까? 도대체 얼마만큼이면 충분한 것일까? 내가 읽은 이 책의 원제인 “How Much Is Enough?“ (얼마만큼이 충분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