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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7-15

소중한 자연 소중한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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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자연
‘큰 코 다칠 사람들’을 읽고

나는 방학이 되기 전에 사기막골 이라는 계곡에 여러번 갔었다. 그곳은 북한산 쪽에 있는 계곡인데 물이 아주 깨끗하고 시원하다. 전에는 사람들이 별로 없었는데 날이 갈수록 점점 많아 졌다. 그래서 물도 더러워 질까봐 걱정이다. 한번은 어느 아줌마가 흐르는 물이라고 머리를 감는걸 보았다. 아이들은 다 그곳에서 수영을 하고 있는데 말이다. 또 쓰레기를 가져다 계곡 물에 다 흘러 보냈다. 어떤 아저씨들은 맥주를 먹고 물 속에다 그대로 놔두고는 가버리는 것도 보았다. 정말로 기분이 나빴다. 남들 다 노는 물에다가, 쓰레기를 버리고 그냥 갔기 때문이다.
그래서 병모네 가족도 혼나 마땅하다. 자기네들도 놀러갔다가 청년이 맘대로 자릿세를 받고 사람들이 맘대로 노는 것을 못 마땅하게 생각하고 화가나서 돌아 와 버렸으면서 , 또 그런 행동을 하기 때문이다. 아주 좋은 곳을 찾았으면 더욱 깨끗하게 사용해야하는데, 어리석게 자기들도 물을 더럽히다가 큰코다쳤다.
병모네 식구는 이기적이다. 병보는 남이 한건 다 하려고 하고 부모님들은 사람들이 먹는 물에다가 세차를 하고 그릇을 씻기 때문이다. 그곳이 만약 국립공원 이였으면 아마도 벌금을 1000 만원도 더 냈을 것 같다.
그리고 참 어리석다. 자기들이 쓰레기를 마구 버리고 자연을 훼손하고 물을 더럽히면 나중엔 그 일들이 자기들에게 돌아온다는 걸 모르기 때문이다. 더럽혀진 물은 증발되어 하늘로 올라간다. 그리고 얼마후에 산성비로 내린다. 그러면 자기 건강도 안좋아 지고 나라의 문화제나 콘크리트 등이 녹아 자기 피해로 오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생각도 안 하고 쓰레기를 마구 버린다. 또 산성비가 내리면 자기만 맞는 게 아니라 물을 더럽히지 않은 사람들도 모두 그 더러운 비를 맞게 된다. 그래서 남 에게 까지 피해를 준다. 그리고 자연이 자꾸 파괴되면 사람들이 살 곳도 없어지는 뿐만 아니라,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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