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도서 - 솟아라나무야를 읽고 솟아라 나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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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11-13

솟아라나무야를 읽고 솟아라 나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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솟아라 나무야
저자의 머리말에 열다섯 살때부터 나무를 공부를 시작해 한순간도 나무와 인연을 끊은적이 없다던 임경빈 교수님의 얘기가 있다.
나무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면 어떠한 방향으로 하느냐에 따라서 골목골목의 갈래가 많단다.
어떤 이는 나무의 노래를 부르고 어떤이는 나무의 채색을 그리며 또 다른이는 나무의 쓰임새에만 관심을 가진다고 한다. 어떤한 방향으로도 사람들은 나무를 좋아한다.
나도 그렇다. 여러방면으로 쓰여지는 쓰임새에 놀라고 나무에 얽힌 동화나 전설에 매료된적도
있었고, 여기저기 풍경속에 자연과 하나되게 하는 나무를 좋아한다.
솔직히, 난 나무에 대한 지식은 없다. 나무의 명칭이며 상식이하로 아는 것이 없다.
구별하는 나무 몇가지 정도밖에.....부끄럽기도 하지만 전문가도 아닌데하는 핑계로 부끄러움을 벗어나려고 했다.
아마 이책이 부끄러움을 덜수 있는 기회를 주는가 보다.
식물. 나무는 식물이다. 식물이란 대체로 세포안에 엽록체를 가지고 있고, 태양에너지의 존재아래서 이산화탄소와 물을 재료로 탄수화물(녹말)을 만들어 낼수 있는 기능을 가진 것을 말한다. 무기질을 이용해서 유기물을 생산하는 것은 지구상에서 가장 주요한 작용이라 할수 있다.
광합성작용을 수행함으로써 각종의 동물이 출현하고, 식물이 만들어낸 유기물을 먹으면서 생존할수 있게 된 것이다.
식물의 구별은 나무와 풀로 나누어진다. 구별의 기준은 바로 나이테라 할수 있다.
우리가 배운거와 같이 겨울의 추위를 이겨배면서 나이테를 만들고 비대생장을 계속한다. 그러나 나무이면서 열대지방의 식물들은 나이테을 만들지 않으면서도 계속 자란단다.
같은 열대지방이라해도 비오는계절과 건조한계절이 교체되는 지역에서는 추위라는 인자가 없어도 나이테가 형성된다고 한다.
나이테로만 구별하기는 힘들듯하다.
신기한 것은 숲을 형성하는 나무들은 서로 가까이 서 있기 때문에 나무를 사이에 경쟁이 있게 되는가 하면 협조도 있게 된다.
숲의 존재요건 중 주요한 요인이라고 하는데 그래서 거…(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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