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도서 - 시민을 위한 환경 이야기 시민을 위한 환경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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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4-13

시민을 위한 환경 이야기 시민을 위한 환경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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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을 위한 환경이야기


학교에서 일년에 한번씩 있는 과학독후감, 과학을 좋아하지 않는 나에게는 언제나 하기 싫은 일이었다. 작년에 큰마음 먹고 나한테는 이해할 수 도 없고 수준 있어 보일까 하는 생각에 읽었던 책, 복제인간 클론인가 ? 지금은 제목도 정확히 기억도 나지 않는다. 그래서 이번에는 어떤 책을 읽을 가 고민 하다가 가장 쉽고 부담 없이 편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환경 과학 책을 골라 읽게 되었다.
먼저 이 책을 읽고 생태계파괴, 오존층의 파괴, 골프장 건설과 환경오염 문제 등 내가 평소에 조금만 알고 있던 사실을 정확하게 되새겨 주는 것 같았다.
책 중에서는 여러 가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소재를 우리가 잘 모르고 있던 사실을 알게 해주어서 교훈을 주는 것도 같았다. 특히 그 중에서는 보르네오 섬의 교훈이라는 소제목으로 1940년대 인도네시아의 보르네오 섬에서 바퀴벌레의 박멸을 위해 DDT를 무제한 살포한 후 오히려 박멸에 성공은 했지만 DDT에 중독 된 바퀴를 잡아먹은 고양이는 취사하게 되었으며 그후 쥐가 극성을 부려 먹이사슬이 깨지게 된 사건이 있었다. 나는 위와 같은 경우를 본적이 자주 있었다. 우리 집은 농사를 짓고 사는데 창고나 여기저기에 쥐가 많아 쥐약을 놓아 놓을 것을 오히려 약을 먹고 죽은 강아지, 고양이만해도 몇 마리가 넘었을 것이다.
또 언제부터인가 강남 제비를 찾아보기 힘들어 졌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일년에 한번씩 찾아와 새끼를 낳아 기르고 가던 제비의 모습을 본지 오래 된 것 같다. 아마도 그이유의 첫 번째는 벽돌, 시멘트, 슬레이트로 주택개량을 한 탓일지도 모른다. 우리 집 같은 경우도 주택 개량을 한 후부터 오지 않았던 것 같다. 또 다른 이유는 여러 가지 있겠으나 공해 문제가 관련된 다고 한…(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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