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도서 - 야누스의 두 얼굴을 읽고 야누스의 두 얼굴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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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3-11

야누스의 두 얼굴을 읽고 야누스의 두 얼굴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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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누스의 두 얼굴을 읽고…
지은이:안재식
출판사:한국서적공사

처음으로 이 지구를 만드신 분은 누구일까?
우리가 몸담고 살아가는 이 곳을 마련해주신 분은 누구인지 진정 알고 있는 것일까?
주위를 살펴보면 푸른색들로 가득한 것들이 우리를 둘러싸고 있다.
작은 풀, 꽃, 나무, 숲, 그리고 물....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라 불리는 이유는 이 지구상에 핀 꽃들 중 가장 마지막에 핀 꽃이어서 그만큼 짊어질 책임이 많기 때문이라 한다.
이제는 인간이 환경의 한 부분에 불과하다는 사실로 볼 때, `누워서 침뱉기`라는 말과 같이 환경 을 더럽히면 그만큼 우리에게 피해가 온다는 것을 모두가 알아야 할 때이다.
지금 온 세계의 공동 관심사가 있다면 아마 환경문제가 대부분일 것이다.
언제부터인지 `나 하나 뿐이야...`하는 양심에 금을 긋는 생각들이 사람들에게 하나 둘 퍼지게 되 어, 지금은 다시 회복하기에는 너무나 힘들 것만 같은 지경에 이르렀다.
어느새 스케치북에는 윗 부분이 하늘색 대신 회색 크레용으로 장식을 하고 냇가, 바닷가 어디든 고 기들이 물위에 누워만 있다. 도시에서는 `별 구경`이 옛날 이름이고 겨울만 되면 개구쟁이 아이들이 꿈꾸는 하얀 눈도 그 `깨끗함`을 조금씩 잃어가고 있다.
누구의 소유도 아닌 자연을 이 지경에까지 빠뜨린 자는 누구일까?
지나가다 무심코 쓰레기를 버리고, 합성세제다 뭐다 필요이상으로 듬뿍 사용하고, 하천이나 계곡에서 마치 자랑인 듯 세차를 하고... 따지고 보면 우리 모두의 잘못이다. 그리고 더욱 안타까운 것 은, 이 일이 먼 날의 얘기인 듯 아직도 그 위급함을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다.
이 세상에서 공기를 마시지 않고 살 수 있다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렇다고 해서, 깨끗한 공기만을 골라 마실 수 있는 사람이 있는 것도 아니다.
공기 없이는 단 몇 분도 지탱할 수 없는 사람들이 자동차의 짙은 매연을 뿜고 다니는 등 스스로 지구를 더럽히는 이유는 인구의 급…(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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