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도서 - 어떻게요 지구가 아프데요를 읽고 어떻게요 지구가 아프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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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5-11

어떻게요 지구가 아프데요를 읽고 어떻게요 지구가 아프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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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즘 전 세계가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는 환경 오염. 우리들의 삶의 터전이자 생활의 전부-라고 말할 수 있는 자연이 요즘들어 피부로, 코로, 눈으로 확실하게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오염되어버렸다는 것은 정말 가슴아픈 일임에 틀림이 없다. 내가 이 책을 선택하게 된 이유 또한 그러한 생각을 하게 된 계기가 있기 때문이다. 휴가를 맞아 계곡을 찾았는데, 산 아래까지만 해도 더럽고 답답했던 공기가 산을 오를수록 산뜻해지는 것을 느꼈을 때, 그리고 다시 산을 내려와서 차에 올라탔을 때부터는 다시 답답해졌던 그 순간을 기억한다.
환경오염에 대해 막연히, 문제가 심각하다-라고 생각할 것이 아니라, 좀 더 자세히 알아보고, 무엇보다 나 스스로가 최대한 자연을 오염시키지 않는 방법으로 자연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길이 있지 않을까...해서 이 책을 찾게 된 것이다.
비단 하루이틀 일이 아니다. 봄만 되면 찾아오는 황사현상이라던가 예년보다 2~3도씨 높아졌다는 평균기온. 바로 지구의 온난화 현상때문이었다. 그리고 이 온난화 현상을 배경과 이것을 더욱 빠르게 부추기고 있는 원인도 알 수 있었다. 우리가 살고 있는 대기는 탄산가스의 농도가 증가해 감에 따라 온실효과가 심해진다. 이 탄산가스가 대기중에 외막을 형성하여 지구의 열이 우주로 빠져나가지 못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그렇지 않아도 전체중에 약 10%밖에 쓰지 못한다는 육지가 점점 사막화 되어감에 따라 우리가 살 수 있는 땅이 더욱 좁아진다고 한다. 아- 그랬구나, 겨우 10%밖에 쓰지 못한다니..! 놀라운 사실이었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모두 어디로 가서 살아야 할까? 지금도 이렇게 인구는 많고 땅에서 나는 온갖 자원은 메말라간다는데, 큰일이 아닐 수 없다.
특히나 우리나라 서울은 아황산 가스의 농도가 심해 세계 주요 도시중 몇손가락 안에 든다고 한다. 뜨거운 태양아래 대도시를 걷다보면 누구나 그 답답함을 느낄 수 있다. 어디선가 들은 스모그현상에 의해 많은 사람이 죽었다는 얘기, 이상고온으…(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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