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도서 - 엄마의 마음으로 간호해요 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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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1-09

엄마의 마음으로 간호해요 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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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마음으로 간호해요

마음이 불안해집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살고 있는 지구가 병이 들었다고 하니 말입니다. 그리고 지구를 아끼고 사랑해야 할 우리가 지구를 병들게 했다고 하니 가슴이 아픕니다.
저는 `뜨거워지는 지구`라는 책을 읽고, 아침마다 아빠가 몰고 나가시는 자동차를 볼 때도, 엄마가 퐁퐁으로 설거지를 하시는 모습을 볼 때도, 친구들과 과자를 사 먹고 포장지를 버릴 때도 마음이 편하지 않습니다.
`이것들이 지구를 병들게 하는데... ... ."
안타까운 마음 뿐입니다.
이야기에 나오는 슬기는 그린스카우트 대원입니다. 슬기는 지구가 오염되어 온난화 현상이 일어나는 것을 막기 위해 플라스틱도 안쓰고, 나무 젓가락, 무스, 볼펜 글씨를 지울 때 쓰는 화이트도 쓰지 않았습니다. 꼭 필요하지 않으면 자동차도 타지 않았습니다. 슬기의 마음이 진정한 그린스카우트 대원의 자세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예전에 나는 플라스틱은 나무처럼 자연스럽게 썩지 않아서 지구를 오염 시킨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는,
`고까짓 껏! 한번 쓰면 어때!`
하고 콧방귀를 뀌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휴지통이 보이지 않을 때는 Tm레기를 길 거리에 버렸습니다. 어른들도 담배 꽁초를 거리에 아무렇지 않게 버리고는 발로 밟고 지나가는 모습을 흔히 보았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고까짓 껏! 이것 좀 버리면 어때!`
하고 저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살아서 지금 지구는 많이 아프다고 합니다. 또 자동차의 매연, 공장의 폐수... ... . 그것들을 억지로 먹어야 했던 지구는 얼마나 속이 쓰리고 헛구역질도 났을까요? 사람들은 지구가 아픈 곳을 고쳐 주지도 않고 자꾸 아프게 했으니 뭐라고 변명하지도 못할 것입니다.
오늘 내가 읽은 `뜨거워지는 지구`를 모든 사람들이 읽고 반성을 해야 하겠습니다. 사람들이 모두 달라지지 않는다면 슬기와 그 친구들이 아무리 재활용하고, 쓰레기를 버리지 않으면서 노력을 해도 지구는 점점 더 건강을 잃어갈 뿐입니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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