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도서 - 우리 땅 곳곳 아프지 않은곳 없네 우리땅곳곳아프지않은곳없네

감상문 > 환경도서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우리 땅 곳곳 아프지 않은곳 없네 우리땅곳곳아프지않은곳없네.hwp   (1 Page)
가격  500

자료설명
우리 땅 곳곳 아프지 않은곳 없네 우리땅곳곳아프지않은곳없네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본문/내용
우리 땅 곳곳 아프지 않은 곳 없네를 읽고
"자연은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것이 아니라 후손으로부터 빌려쓰고 있는 것이다"라는 케냐 속담이 있다. 이 말대로 우리는 우리 나라의 자연을 깨끗한 상태로, 오염되지 않은 상태로 우리의 후손들에게 돌려주어야 한다.
이 책의 작가인 이경재씨는 우리 국토의 전지역을 몸소 돌아보며 그에 대한 감상과 의견, 견해 등을 적었다. 그 중 인상깊었던 것들 중에 몇 가지를 적어본다.
개발로 파헤쳐진 우리강산이라는 단원에서는 `백두대간의 내룡이 주저앉아 결론 내린 곳`이라는 지리산에 대해 썼다. 제1호 국립공원이라는 명예를 안고 있는 지리산이, 무조건 자연환경을 지키기 위해 세운다는 국립공원이 지금 개발로 인해 매우 깨어지고 있는 실태이다. 이것을 넘어가기 전에 먼저 국립공원의 정의에 대해 짚고 넘어가자. 국립공원이란 "국립공원이란 최소 면적 1000헥타르 이상의 비교적 넓은…(생략)




 장바구니
(보관된 자료가 없습니다.)



등록정보
ID : boss032735
No : 10982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