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도서 - 우리가 만들어 우리가 피해보는 세상 환경글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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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2-05

우리가 만들어 우리가 피해보는 세상 환경글짓기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감상문>
우리가 만들어 우리가 피해보는 세상


한가하게 쇼파에 앉아 편안한 마음으로 뉴스를 켰던 나는 끔찍한 장면을 보았다. 그 장면은 바다에 까맣고 끈적한 기름덩어리가 둥둥 떠다니고 있었고, 그 옆에 많은 물고기들이 떼죽음을 당한 무서운 장면이었다. 아쉽게도 내용은 벌써 지나간 후였고, 그 장면들만 조금씩 보여주다가 끝난 내용이었다. 그렇게 뉴스를 보고 다음 날, 난 친구들과 책이나 한 권 볼 까 하는 생각에 학교 도서관에 들렸다. 책들을 둘러보던 중 나는 한 책을 발견하였다. ‘지구를 지키는 환경 과학’이라는 책이었다. 그 책을 집어 대충 훑어보니 오존층과 쓰레기 문제, 그리고 각종 오염들에 대한 피해와 대책에 대해 나와있는 책이었다. 난 분명 이 책이 나에게 커다란 지식과 다짐을 줄 것 같아 한 번 읽어보기로 하였다.
우선 오존층..오존층이란 말은 1학년 막 입학했을 무렵, 과학 시간에 잠깐 선생님께서 설명해주셨던 기억이 났었다. 오존층은 산소 원자가 다른 산소 분자와 결합해서 오존을 만든다. 계속해서 오존을 만드는 대신 자외선을 쪼이면 오존은 쉽게 분해되기 때문에 계속 반복하게 되면서 오존의 양이 일정하게 유지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매일 ‘오존층의 구멍이 뚫렸다’, ‘오존의 구멍이 점점 커지고 있다’라는 말이 많이 나올 정도로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다고 한다. 우리들이 사용하는 냉장고나 에어컨, 그리고 컵라면을 만들 때 사용한다는 프레온 가스가 오존의 구멍을 점점 크게 만들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그렇게 오존의 구멍이 뚫린 상태에서 점점 자외선의 영향을 많이 받게 되고, 그로 인해 시각 장애를 일으킬 수도 있다는 것이다. 나도 그냥 냄비에 끓여먹는 라면보다 컵라면이 더 편해 많이 이용하고 있고, 냉장고와 에어컨 역시 여름이면 다들 찾기 마련이다. 이렇게 우리 생활에 편리함을 주는 것들이 후에 우리들의 눈을 빼앗아 간다는게 너무 끔찍하였다.
두 번째 스모그..스모그는 연기와 안개의 합성어로 공장이나 가정에서 나오는 매연이 안개…(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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