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도서 - 우리들의 깨끗한 지구촌을 읽고 양치질할 때 꼭 필요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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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4-12

우리들의 깨끗한 지구촌을 읽고 양치질할 때 꼭 필요한 것들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양치질할 때 꼭 필요한 것들-

양치질은 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수조건이다. 하루에 3번까지는 아니더라도 2번정도는 닦는다. 하르에 세 번 양치질을 하면 이가 튼튼해진다.
이 책에는 이런 양치질을 할때에도 두 가지를 꼭 기억하라고 가르쳐준다.
첫 번째는 소금, 두 번째는 컵이다. 첨에는 무슨 고리인가 하고 의문이 들었지만 책을 끝까지 다 읽고나면 이해하기 쉽다.
우선 소금은 왜 필요한가?
우리는 치약광고를 보면 치약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 치약을 듬뿍 써서 이를 깨끗하게 닦으라고 이야기라는 것 같다. 하지만 치약을 많이 사용한다고 해서 이가 더 깨끗해지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왜냐 하면 치약도 비누이기 때문이다. 비누는 어느 정도 이상을 사용하면 효과가 더 커지지 않는다. 그러니깐 많은 치약을 사용하면 그 만큼 치약만 낭비하게 되는 것이다. 물론 치약이 세수할 때 쓰는 것과 같은 비누라는 것은 아니다.
우리가 한번 사용하는 치약의 양은 그리 많지 않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사용하는 치약을 모두 모으면 엄청나게 많을 것이다. 따라서 강물또한 더럽히게 되는 것이다.
이 때문에 소금이 필요하다. 이제 치약대신 소금을 사용한다면 어떻겠냐는 이야기이다.
어떤 아이는 어릴 때부터 계속 소금으로 이를 닦았는데 충치가 하나도 없다고 한다.
소금으로도 이를 깨끗하게 닦을 수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이제부터라도 칫솔 통 옆에 소금 통을 놓고 칫솔에 소금을 묻혀 이를 닦으면 된다. 소금으로 이를 닦으면 환경을 더럽히지도 않고 이 또한 깨끗하게 닦여 일석이조인 셈이다.
또 한가지 컵이다.
양치질을 할때 컵을 쓰지 않는 것이 대부분일 것이다. 수돗물을 졸졸 틀어 놓고 손에 받아서 입을 헹구는 것이다.
세수를 할때에도 마찬가지로 수도꼭지를 틀어 놓고 손에 방아서 세수를 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스런데 이렇게 하면 물을 낭비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가 수돗물을 낭지하면 더 많은 물을 수돗물로 만들어야 한다. 그러면 깨끗하지 앟은 물로…(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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