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도서 - 우포늪을 읽고나서 우포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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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우포늪
늪이라하면 제일 처음으로 떠오른건 정글속에 늪지대가 떠올랐다.
사람이 점점 빠져들어 그사람을 구하려는 사람까지 서서히 빠져 죽는 위험한 곳으로 생각이 들었다. 물론, 우포늪이라는 책을 보면서 영화나 만화와 같은 대중매체에 빠져 있었던 나를 되돌아 보는 기회도 되었다.
늪이라함은 그리 위험한곳이 아니였다. 아름다운곳, 신비한곳 위해한곳이였다.
이책은 내용보다 사진들이 더 많아서 두시간만에 다 읽은거 같다. 물론 더 빠른 시간에 읽을수도 있었으나 사진들의 나온 신기한 식물들, 새들, 곤충, 물고기등의 사진들을 재미있게 보느라 시간이 더 걸린 듯 하다.
우포늪에는 우포, 목포, 사지포, 쪽지벌등 네 개의 늪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가운데 우포가 가장 넓고 그다음이 목포란다.
우포의 식물중 물달개비, 네가래, 개구리밥, 말즘, 애기마름. 생이가래...나중에 직접본다고 다 구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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