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도서 - 우포늪을 읽고나서 우포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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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6-03

우포늪을 읽고나서 우포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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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포늪

늪이라하면 제일 처음으로 떠오른건 정글속에 늪지대가 떠올랐다.
사람이 점점 빠져들어 그사람을 구하려는 사람까지 서서히 빠져 죽는 위험한 곳으로 생각이 들었다. 물론, 우포늪이라는 책을 보면서 영화나 만화와 같은 대중매체에 빠져 있었던 나를 되돌아 보는 기회도 되었다.
늪이라함은 그리 위험한곳이 아니였다. 아름다운곳, 신비한곳 위해한곳이였다.
이책은 내용보다 사진들이 더 많아서 두시간만에 다 읽은거 같다. 물론 더 빠른 시간에 읽을수도 있었으나 사진들의 나온 신기한 식물들, 새들, 곤충, 물고기등의 사진들을 재미있게 보느라 시간이 더 걸린 듯 하다.
우포늪에는 우포, 목포, 사지포, 쪽지벌등 네 개의 늪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가운데 우포가 가장 넓고 그다음이 목포란다.
우포의 식물중 물달개비, 네가래, 개구리밥, 말즘, 애기마름. 생이가래...나중에 직접본다고 다 구별을 할수 있을까? 할만큼 종류와 가지수는 정말 많다.
아! 그리고 물을 정화하는 기능을 가진 식물들도 있는데 갈대나 부들, 창포,줄같은 식물들이 그러하단다.사진으로 보니 갈대랑, 띠랑, 억새가 한눈에 비교가 되었다.
난, 전부 갈대인줄만 알는데, 띠는 억새보다 작으면서 무덤가서 잘 자란단다.
사진으로 볼적엔 억새가 젤 이쁜거 같은데 언제 기회가 되면 가을녘에 사진찍을 풍경으로 삼아야겠다. 연예인같이 찌어야지. 분위기 잇게......
아 그리고 억새와 갈대는 아무리 세찬 비바람이 몰아쳐도 쓰러지지 않는단다. 근데, 옛말에 여자의 마음은 갈대와 같다고 했지? 쓰러지지는 않아도 바람에 이리 저리 흔들거려서 그런가?
갈대는 물기가 많은 곳을 좋아해서 물가에서 많이 자라고, 억새는 마른땅에서만 자란단다.
그밖의 식물 너무 많아서 다 열거하저나 힘들 것 같다. 그래서 이번 곤충으로....
곤충하면 대표되는 것이 잠자리인데, “잠자리 천국 ”이라 불릴 정도로 잠자리가 많단다.
왕잠자리, 부채장수잠자리, 산잠자리, 언저리잠자리, 큰밀잠자리. 밀잠자리, 고추잠자리등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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