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도서 - 제 2의달 제 2의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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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11-11

제 2의달 제 2의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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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달 `을 읽고

언제부터인가 지구에 대한 관심이 많아 여러 도서를 접하게 되었다. 우리 지구의 자원 고갈이나 환경 문제같은 정보를 접하여 내가 할 일은 없을까하고 이 책을 선택해 감상문을 쓴다.
이 책은 지금 시대와는 거리가 먼 3800 여년 후의 일에 일어난 일을 그리고 있었다. 점점 지구의 파괴와 심각한 자원 문제로 이제 지구는 삶의 터전이 되지 못했다. 그래서 지구인들은 개척의 시대를 맞는다. 벌써 한 연구원들로 인해 화성을 비롯한 여러 행성을 개척해 여러 자원을 구하게 되었다. 물론 대체자원의 도움으로 큰 피해는 줄었지만 이제 얼마가지 못하여 자원은 또 바닥이 날 것이라 하였다. 이 책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맬턴은 지구의 개척탐험선인 `퓨처 탐사호`의 선원 중 한 사람이다. 이 탐험선의 기대는 매우 컸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부담으로 지구를 떠나 알 수 없는 어딘가로 그들은 떠났다. 그러나 그들은 곧 닥쳐올 큰 시련을 모르는 채, 어느 한 행성으로 목표를 잡았다. 이 곳은 소흑성이라 불리우는 곳이다. 소혹성은 암흑의 대우주 속을 소리없이 천천히 돌고 있었다. 맬턴을 비롯해 여러 선원들이 이 곳을 조사하기 위해 나선다. 그야말로 공기도 없고 물도 없는 황량한 행성이었다. 너무나 비참하게 생각된다. 아무도 없고 자원이 발견되지도 않았는데 시간이 낭비되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잠시 맬턴은 뭔가 이상한 물체를 발견하여 사람들을 놀라게 하였다. 이 물질은 지구에서 `매타리움 비금속`이라 부르는 광물이었다. 하지만 그것과는 성분이 틀려 이름을 `제 2의 매타리움`이라 붙였다. 하지만 이 금속 광물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들은 몰랐다. 그리고 이 행성의 중요성까지도…….얼마 지나지 않아 내가 생각해도 이상한 행성에도착하게 되었다. 오래 전 지구에서 쓰레기 문제로 쓰레기를 매장해 둔 행성을 발견한 것이다. 이상하게 생각한 것은 아까 읽었을 때, 이 행성은 우주에서 폭파시켜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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